하영씨가 나온 tv볼 때 신세경과 이미지가 겹치는 것이 있구나 했는데...
신세경이 갑이긴 하죠.
오늘 자게에 무슨 일인가 해서...하영이 그 하영이었군요.
거참 제목도 이렇게 하다니 ㅎㄷㄷ 낚시질이 참~
하영씨가 나온 tv볼 때 신세경과 이미지가 겹치는 것이 있구나 했는데...신세경이 갑이긴 하죠.
오늘 자게에 무슨 일인가 해서...하영이 그 하영이었군요.
거참 제목도 이렇게 하다니 ㅎㄷㄷ 낚시질이 참~


아마 유전자에 각인돼 있을겁니다.
5천년도 짧게 보일정도로
한국인은 남방계를 토벌한 북방계의 후손입니다.
일본으로 쫓겨간 남방계 왜족들이 말같지도 않은 정한론으로 한국을 호시탐탐 노리는것도
유전자에 각인된것이고요.
결론은 대한민국 최대의 위협요소이자 주적은 일본이고 유전자 싸움입니다!
백제는 고구려 주몽의 아들 온조가 세웠고
신라는 흉노족 김일제의 후손인 김알지가 먹었고 그 이후는 대대로 김씨가 통치했다.
봐하니 일뽕 중증인거 같은데 여기까지만 하겠다.
씨족 부족 왕국 국가 형성에 이르는과정과 민족의 형성 그리고 이들의 흥망성쇠에 따른 확장,이동,도피에 관한
나름의 기본지식과 통찰부터 좀 쌓고 깝족대라
여기서 공부하려 하지말고
이 모지라 한민족을 얘기하는데 너처럼 남방계 북방계 따지는 모지리가 어딛니
너 같은 모지리가 지역 뷴쟁 조장 하는거야
아미안 중딩한테 말이 길었다
현대의 대부분의 인종은 다 잡종이고..
우리는...짱이든 쪽이든 다 섞여있는데...티가 안나니까 그런가부다 사는거고..
이런 쪽에선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느냐 보단 무엇을 어떻게 배워왔는가가 더 중요하다 봄.
근데 막말은 맞네
사실 민족이란 개념이고 그 형성과정에서 여러가지 공통의식이 확립되는것임
대부분 생존 즉 전쟁이나 엄청난 피해에 공동대응하면서 생기고 전승되면서 축적되는 하나의 공동체 의식이라 할 수 있음
다른 친일후손이라는 연예인들은 인지 못했다가 변명없이 바로 사과 하고 해서 지나갔는데 하영은 중증외상센터때부터 증조부 어쩌고 아버지 어쩌고 인터뷰 너무 많이해서
증조부가 친일파인것도 크고 할아버지가 소륙도에 있었던게 더 큰사건인거 같더라구요
엿사는 해인이 때문에 보긴하는데
제가 볼때도 연기나 생김이나 평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