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아버지가 그동안 조상들을 존경하고 있었네요




소록도에서 인체실험한 자기 아버지 사진을 액자에 소중히 넣어 진열해놨고
출생지도 소록도에 거주했다고 (아에 숨길생각이 없었던듯) ㅋㅋㅋ
온갖 인권유린을 자행하고 강제낙태,불임수술까지 하고 나아가 출생직전인
태아를 낙태하여 프로말린 병에 넣어 쌓아놨던 그 지옥의 섬 소록도에서
의사한게 참 많이도 자랑스러웠나 보네요




소록도에서 인체실험한 자기 아버지 사진을 액자에 소중히 넣어 진열해놨고
출생지도 소록도에 거주했다고 (아에 숨길생각이 없었던듯) ㅋㅋㅋ
온갖 인권유린을 자행하고 강제낙태,불임수술까지 하고 나아가 출생직전인
태아를 낙태하여 프로말린 병에 넣어 쌓아놨던 그 지옥의 섬 소록도에서
의사한게 참 많이도 자랑스러웠나 보네요


자기 부친이 뭘했는지 어떻게 알수있나?
그것도 인터넷 검색하면 수두룩 빽빽히 나오는걸?
그걸 말이라고 하심?
아버지랑 떨어져 지내면 모를까 소록도에서 같이 지냈는 가족인데 몰랐다구요?
오히려 모르는게 더 이상한 상황 같은데요
의사 생활하고 이사람이 태어났다면 어린 아이에게 불우한 환경이군요.
물런 부친이 문둥이들을 상대로 뭐를 했던간에 그사람도 저런곳에서 일하고싶었어요?
국가가 관리하던곳인데
그리고 소록도에서 많은 의사 간호원들이 희생하면서 살았던것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이 갑자기 왜 바뀌나요..
몰랐다에서 희생한다로 바뀌는게 님은 말하는게 이랫다 저랬다 반달임? 말을 아에 바꿔버리네..
아니 말을 좀 똑바로 하세요.. 요점을 모르겠으니깐..
그래서 저사람을 미화라도 하자는 거에요? 그런거에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요점이 뭔지 말을 똑바로 하세요 말자꾸 바뀌면 줏대없어 보이니깐
소록도 가서 문둥이 치료하는데 도와주면 그럼 나쁜놈되는거죠?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네
검색해보니 집권자가 강제수용시키고 지시했구만
태아를 강제로 프로말린 병에 넣는게 치료냐
좀 생각좀 하고 말해 등신아
그리고 자꾸 줏대없이 본인이 할말 없으면 말이 바뀌니깐 자꾸 내가 따지는거 아니야..
말이 바뀌는게 정상이야.. 대체 인생을 뭘 어떻게 살았길래
강제 불임 낙태를 치료라고 하고 말은 반달마냥 불리하면 자꾸 바뀌냐
대체 뭐냐 빤스런 DNA라도 몸속에 피가 흐르는거냐
왜 그따구로 사냐
너 쪽바리냐 말이 왜 자꾸 바뀌는거냐...
이근안의 고문때문에 죽거나 병신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넌 이근안 존경하냐
아에 이근안 마패라도 세워놓고 절이라도 드리지 그러냐
남일이라고 입은 뜷려서 함부로 말하는거 봐라.. 지 일이었으면 거품물고 달려들 새끼가
비하하는 말로 계속 부르는것도 아닌거죠
그 당시 그랬다고 지금도 그렇게 하는거는 아닌거 같네요
그 당시야 그 병에대해 잘 몰랐으니 그랬지만 지금은
충분히 치료와 관리가 돼는 상황에서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봐야할 존재입니다.
그냥 실험 미화하는 새끼였네 쓰레기 새끼
한센병 혐오자를 문둥병이라고 그냥 함부로 말하지 않나..
요즘 어떤 시기인데 문둥병이라고 하냐.. 너 한센병 환자들한테 원한있냐..
니같은 새끼는 개 쓰레기야
피해자 생각하는거도 없냐 너 쪽바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