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저당시. 단독주택이 그렇게 비싼 주택이 아니였음 아파트 신축보다 쌌으니까. 대충 오백에서 천만원 사이였던것 같은데. 당시 집주인이 망해서 집사라고 했던거라 가격 기억하는데 천만원정도했던것 같음 그런데 우리는 신축 아파트 계약해놔서 거기 들어가야된다고 하고 못샀는데. 나중에 엄청 후회했던 기억이. 땅이 평수가 좀 되서 나중에 그 지역 재개발될때 들어가서. 어마어머하게 가격 올랐다고. 나중에 후회했던거.. 이놈의 아파트는 재개발도 안되고. 가격도 안올라가는데. 그때 그집은 엄청 올랐다고. 그걸 샀어야했다고.
이야 AI가 하루라도 빨리 거듭 발전되서 스카이넷 그 이상으로 발전되기를 바래봅니다.
아빠 재혼했다고 집나가서 아빠가 판집에 나애리 산다고 죄없는 나애리 계롭히는 나쁜기집에 하니..
나이 먹으니 그시절 동심은 참.. 말도안되는
경기할때는 a컵이 되어버렸네ㅜㅜ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
그나저나 저는 하니 최고명장면이 엄마품에 안기려고 뛰어들어가는 무아지경으러 달리다가 결승테잎 끊고 관중 벽 까지 뛰어가 부딪치기 였는데, 그거 기대했는데 이 영상에는 안나오네요 ㅋ
여기도 올라왔네요 여기 영상들 하나하나 재밌어요
아반테 N도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