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침대에서 죽여주겠다는 뜻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돌아가는 길에 아내가 남편한테 분위기 깼다고 화낸 이유 = 퐁퐁이 주제에 '진짜 사랑하는 남자'에게 뭐라 하니까 화가 났다는게 정설.
누구는 첩사이 들라가꼬 대놓고 다닌다 아이가.
저놈이 남에 와이프한테 막말하는 미친놈이 된 이유가 뭐겠음?
평소에 저 미친년이 지 남편을 존나 무시하고 까댔으니 개무시 하는거지
결국 저 상황을 만든건 저 썅년임
정황상 와이프랑 그 남사친이 대화도중 와이프가 꺼드럭거리면 남사친이 너 그러다가 나한테 맞아 죽어 말그대로 내가 너 때려서 죽여 이런뜻임..
물론 뭐 남자랑 여자랑 말로 장난하는거긴한대 옛날 학창시절에 친구들끼리 뒤지게 처맞고싶냐 이러면서 노는것처럼 그냥 말 그대로 의미임 무슨 잠자리 어쩌고가 아니라.
근대 남편입장에서 자기 와이프한테 글자 그대로 뒤지게 처맞고싶냐 이러면 당연히 남편입장에서 기분이 나쁘지 무슨 잠자리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댓글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그런쪽으로 글을 쓰네 ㅋㅋㅋㅋㅋㅋㅋ
뒤에 대화내용은 읽지도 않는가 봄 남의 와이프한테 너 잠자리에서 나한테 죽어 이런뜻이면 남편이 조금 선넘는 발언이라고했을까?? 그냥 주먹날라가지.
글자 그대로 읽으세요 님들아 그냥 학창시절 친구들이 쓰던 말투인대 좀 과격하게 쓰니까 남편입장에서 기분나쁜거지
너 그러다가 죽어. 나한테 진짜 개쳐맞어 어떻게 잠자리에서 너 죽어로 해석이 되요 말그대로 너 까불다가 나한테 개쳐맞는다는 소리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분들 좀 연세들이 많으신가 봐요?
어떻게들 살아 오셨길래 죄다들 생각이 그쪽으로 연결되는지.
물론 안 그런 분들과 예의와 품위가 있는 분들도 계시겠죠.
근데 제가 여기 이용한지 얼마 안됐지만 그 동안 봐온게 거의 이런 분위기가 많고
특정인이나 집단에 혐오를 야기하고 편 가르고, 참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여긴 그냥 내가 필요한 자료만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창시절 친구 이야기가 아니라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 와서 지역모임 들어간거* 라고
첫 줄에 적혀있는데 뭔 대충 훑어보고 글자 그대로 읽으라는건지...
간통죄는 없어져도 민사 걸리면 좋을거 없는데 ..
저건 그냥 남자 스타일일 수 있음 .
친구들 중에도 좀 말을 선넘게 하는 사람들 있잖슴.
다만.. 와이프가 커버를 쳐줬다는게 좀 짜치긴 함.
자석과 쇠붙이가 오래 사귀면 붙지 않는다는 말과 같다고 봄.
말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