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영토 분쟁의 빌미....
1998년 체결한 ‘신한일어업협정’은 독도를 중간 수역에 포함시켜 한국과 일본이 공동 관리토록 함으로써 독도를 ‘한일 공동의 바다’에 떠 있는 ‘무국적 암초’로 만들어 놓음.
‘신한일어업협정’ 이후 일본은 지속적으로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일본 영토”라고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음.
1998년 체결한 ‘신한일어업협정’은 독도를 중간 수역에 포함시켜 한국과 일본이 공동 관리토록 함으로써 독도를 ‘한일 공동의 바다’에 떠 있는 ‘무국적 암초’로 만들어 놓음.
‘신한일어업협정’ 이후 일본은 지속적으로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일본 영토”라고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음.


UNCLOS, IMF, 일본의 협정 파기 통보..이 세가지가 큰 이유
근데 그 이유가 사뭇궁금했는데 바로 이거였구나
어줍잖은 '독도는 우리땅' 구호나 반일불매운동.. 이딴것만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일본 말고 아무도 뭐라고 안 합니다.
정치인들의 정치 놀음에 놀아나지들 마세요..
그 일본넘들이 정말 독하게 굴었죠..그래서 뭐 IMF 요구는 물론이고, 일본에서 저런거 요구해도
들어줄 수 밖에 없었던 시절이였음..
마무리는 김대중이 했지만 시작은 김영삼 ....
일본 방위백서는 1970년부터 발간됐으며 독도 문제는 1978년 처음 언급됐다. 이후 1997년부터는 독도를 '영토 문제가 미해결된 지역'으로 기술했고,
뭐라고 1998년부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7년부터가 아니고?
일한 간에는 다케시마의 영유권에 관한 문제가 있는데,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일본 정부의 입장은 일관되어 있다"라고 적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나라 외교부는 대변인을 통해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이다"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박준용 외교부 동북아국장은 같은 날 쿠라이 타카시 주한 일본 총괄공사를 외교부로 불러 외교청서 상의 부당한 독도기술에 대해 항의하고 시정을 촉구하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110330166800073
광복절날 토착왜구 매국노 는 말합니다.
김대중 때문이다.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 날조, 선동은 쪽바리와 빨갱이들이 잘한다는데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