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동란 때, 저는 서울에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공산당이 그렇게까지 잔인한 줄을 몰랐습니다. 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공산당 얘기를 하면 자기들이 쫓겨 내려와서 저렇게 말하는 것이겠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때는 대부분의 남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남한 사람들이 공산당을 알고 정말 반공의식을 갖게 된 것은 6·25 동란 때문입니다. 6·25 때에 공산당이 인민재판을 하고 숙청을 하고 또 농촌에 가서는 감 한 개까지 옥수수 한 개까지 세고 벼이삭까지 세서 세금받아 낼 준비를 하고 있고, 게다가 길거리 좌판에 담배 몇 갑 놓고 파는 사람들한테까지 매일 세금을 걷어가는 짓을 했습니다. 나중에 쫓겨서 북으로 올라갈 땐 대량학살까지 했습니다. 반대파에 대한 숙청은 이쪽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만 그 정도가 북쪽이 훨씬 더 심했습니다.[50] 그때부터 남한 사람 모두가 진짜 반공으로 돌아섰습니다. 오늘날까지 반공체제를 지탱해 온 것도 안기부나 경찰의 노력보다는 그때의 산체험이 강력한 반공의식을 심어준 덕이 더 크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
.
북한놈들이 일으킨 625 전쟁으로 사상자가 80만명
민간이 피해가 100만명이다
선 넘으며 지랄 하지 말자
빨리 해체를 해야 하는데
오랫동안 써오고 의미도 여전히 잘 통하니까 그냥 냅두는게 좋을거 같은데 ㄷㄷ
중국, 북한, 러시아 같은 나라를 두루 아울러 대비할 용어가 필요하기는 함요.
나라에 인재가 없는건가 아니면 등신만 가득한건가
.
.
북한놈들이 일으킨 625 전쟁으로 사상자가 80만명
민간이 피해가 100만명이다
선 넘으며 지랄 하지 말자
이새끼는 진짜 한번씩 다 찔러보네
아님 말고 이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