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불하는 금액에서는 1인실 들어가는게 땅사는 것도 아닌데 면적만 따질순 없고 인건비 등도 고려되어야 하죠 더욱이 경제학 거시적인 괸점에서 보자면 병원 건물의 공간은 한정적인데 1인이 점유하는 공간으로 인해 타인의 점유의 기회가 사라지는겁니다 당연 서비스 비용이 면적당 더 높아질수 밖에 없죠
대학병원 1인실 잡는 게 다인실 잡는 거 보다 더 힘듦.
그리고 요즘은 개인 커튼을 다 치고 있어서 그나마 좀 나음.
옛날에는 진짜 동네 사랑방 수준이었죠.
면회 제한 같은 것도 없던 때라..
요즘은 다른 거 보다 유튜브나 틱톡같은 거 큰 소리로 틀어놓고 보는 사람들이 제일 거슬림.
특히나 개독 찬송가나 방송 틀어놓는 사람들..
공감 1도 안가네요..저런 사례는 그냥 일부 민폐 환자들의 예이지 저게 1인실이 비싼 이유하고 뭔 상관임??
다인실 n/1 할거 본인이 다 내니 1인실이 비싼거지 민폐 환자들 때문에 비싸다는건 뭔 소린지?
1인실 조용하고 넓고 편안한지 몰라서 안쓰는게 아니잖아요. 비싸니까 일반 환자들은 못 사용하는 거지
어자피 케바케임 다인실 써도 좋은 사람들 걸리면 1인실 보다 훨씬 좋음 저도 병원생활 여러번 한적 있는데 6인실 이상 항상 이용했는데 친척중 병원 운영하시는 분이 계셔서 1~2인실 써도 된다 했는데
너무 외로울거 같아서 일부러 다인실 썼는데 다 좋은 분들만 계셔서 항상 보호자 없어도 저 챙겨주시고 피해 안주고 너무 좋았음 제가 운이 좋기도 했지만..
그런데 2인실이 6인실보다 더 괴로울수 있다는 사실. 경험해본 사람은 알죠 ㅎㅎ
돈이 문제지
그리고 요즘은 개인 커튼을 다 치고 있어서 그나마 좀 나음.
옛날에는 진짜 동네 사랑방 수준이었죠.
면회 제한 같은 것도 없던 때라..
요즘은 다른 거 보다 유튜브나 틱톡같은 거 큰 소리로 틀어놓고 보는 사람들이 제일 거슬림.
특히나 개독 찬송가나 방송 틀어놓는 사람들..
제가 몇달전에 수술로 입원했을때나 아버지 항암으로 입원했을때도 면회실 외 병싱안에서의 면회는 안됬는데..
6인실에도 저런 사람 없었음
노인 어르신 40-50대도 있었지만
다들 조용히 잘 지내심
그리고 다리 불편해서 못 움직이면
보호자나 움직일수 있는분이 식판 가져가 주심
서로 간식 권하고 편한 분위기
코로나 전이었음
밤 12시까지 중얼중얼 거리며 소리 지르는 할배..
정말 힘들었음..
왜 밀었는지 알겠더군요. 참...
다인실 n/1 할거 본인이 다 내니 1인실이 비싼거지 민폐 환자들 때문에 비싸다는건 뭔 소린지?
1인실 조용하고 넓고 편안한지 몰라서 안쓰는게 아니잖아요. 비싸니까 일반 환자들은 못 사용하는 거지
에어컨에 바람 나오는 곳에 비닐을 붙쳐서 자기 쪽으로만 오게 만들어놨더라는...
환자에게 부정적인 이야기가 넘쳐서 싫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너무 외로울거 같아서 일부러 다인실 썼는데 다 좋은 분들만 계셔서 항상 보호자 없어도 저 챙겨주시고 피해 안주고 너무 좋았음 제가 운이 좋기도 했지만..
저런경우는 목욕탕가서 훔쳐올 사람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