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미혼녀들이 "괜찮은 남자가 없어서" 라고 말하는 이유

"나는 참 괜찮은 여자인데 한남들이 괜찮은 놈들이 별로 없다"
즉, 죽어도 자기객관화가 안됨.
"나는 애초에 알파메일을 채가지 못하는 그저 그런 여자에 불과했고, 타협하지 않고 뻗대다가 늙은 아줌마가 되어버렸다"
이걸 인정할 용기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내뱉는 말이 "괜찮은 남자가 없어서요"라는 책임전가 워딩.
남자: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자기객관화 비율 높음)
여자: 한남이 능력 없어서(자기객관화가 안됨, 그저 남탓...)
daiki
james2
주성치개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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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성형하고 관리 좀 한 나이 먹은 애들은 지들이 아직도 20~30대 초반한테 비빌정도 된다고 생각하고 괜찮은 남자 없다고 하고
그냥 혼자 살게 두면 됨
40대인데도 정신 못 차린 애들 진짜 많음 남자 외모 키 나이 경제력 특히 흡연여부까지 다 따지더만요
그 이유를 남한테서 찾는게 골때리는거ㅋㅋㅋ
생체 ATM 퐁퐁이는 애인 만들어 신나게 놀러다니는 마눌 위해
열심히 일해서 벌어다주는 흑우로 평생 살거나 이혼당해 재산 반갈죽 당함
여자 : 남친이 돈이 없어서
여자:니가돈이없어서
이 패턴이 사회생활해보면
그냥 한국 전반에 다 깔려있음
개인적 생각은 여자도 문제지만 스윗한 여미새 물소놈들이 문제임
한번 어떻게 해볼려고 계속 빨아주는데 자기 객관화가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