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역 또 뒤통수네요
버스 터미널 들어와서 고속터미널 같은 상권 만든다고 하더니 입주 시작되니까 말 싹 바꾸네.
와 씨
인천 서구 검암역 인근에서 추진 중인 ‘검암플라시아 사업’에서 버스터미널 기능이 빠지면서, 복합환승센터가 단순 환승시설로 우회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역 안팎에서는 교통·상업 중심축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한 복합환승센터가 축소할 경우 검암 역세권 개발사업이 ‘앵커시설’의 부재로 자족기능을 잃은 주거단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5일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iH)에 따르면 iH는 지난 2022년부터 서구 검암동·경서동 일대 81만㎡(24만5천545평)에 1조4천900억원을 들여 랜드마크인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총 6천629가구의 공동주택을 짓는 검암플라시아 복합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검암플라시아 사업은 검암역세권 개발 사업 중 하나로 철도·버스·업무·상업기능을 합친 ‘복합환승센터’와 주상복합아파트 등을 짓는 사업이다.
현재 iH는 종전 사업자인 IBK컨소시엄과의 협약을 해지한 뒤 ‘검암플라시아 사업’의 사업성 확보 방안을 놓고 내부 검토를 하고 있다. iH는 올해 상반기 재공모 추진방안에 대한 구상을 그릴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시와 iH의 사업성 재검토 과정에서 버스터미널을 포함한 복합환승센터 대신 단순 환승시설로 계획을 조정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와 씨
인천 서구 검암역 인근에서 추진 중인 ‘검암플라시아 사업’에서 버스터미널 기능이 빠지면서, 복합환승센터가 단순 환승시설로 우회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역 안팎에서는 교통·상업 중심축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한 복합환승센터가 축소할 경우 검암 역세권 개발사업이 ‘앵커시설’의 부재로 자족기능을 잃은 주거단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5일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iH)에 따르면 iH는 지난 2022년부터 서구 검암동·경서동 일대 81만㎡(24만5천545평)에 1조4천900억원을 들여 랜드마크인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총 6천629가구의 공동주택을 짓는 검암플라시아 복합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검암플라시아 사업은 검암역세권 개발 사업 중 하나로 철도·버스·업무·상업기능을 합친 ‘복합환승센터’와 주상복합아파트 등을 짓는 사업이다.
현재 iH는 종전 사업자인 IBK컨소시엄과의 협약을 해지한 뒤 ‘검암플라시아 사업’의 사업성 확보 방안을 놓고 내부 검토를 하고 있다. iH는 올해 상반기 재공모 추진방안에 대한 구상을 그릴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시와 iH의 사업성 재검토 과정에서 버스터미널을 포함한 복합환승센터 대신 단순 환승시설로 계획을 조정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존도제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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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사이즈면 인근 도로까지 싹 갈아엎어서 재정비해야하는데
당장 공사 들어가면 지금도 막히는 거 완전 개판될거 뻔하고
상업성이고 뭐고 떠나서 일단 손대는거 자체가 엄청난 부담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