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어찌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 봅니다.
요 근래 몇 주 간격으로 가까운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친했던 후배와 정말 친했던 직장 동료 분인데.
제 폰에는 아직 그 분들의 전화번호가 남아 있는데
이걸 지워야 할까요? 그냥 두어야 할까요?
처음 겪는 같은 또래의 죽음이라 혼란스럽네요.
요 근래 몇 주 간격으로 가까운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친했던 후배와 정말 친했던 직장 동료 분인데.
제 폰에는 아직 그 분들의 전화번호가 남아 있는데
이걸 지워야 할까요? 그냥 두어야 할까요?
처음 겪는 같은 또래의 죽음이라 혼란스럽네요.


삭제하면 왠지 다 잊고 지우려는거 같아 맘이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결국은 "정리" 라는것을 기억해주세요.
달력에 매년 기일을 기억하게 등록해둡니다.
지금은 마음 가는데로 하셔도 될거에요 시간이 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