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장서만 32명이 '끼임'‥점검도 안 받았다
HL만도 평택공장에서 하청노동자 김승모 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9년간 이 공장에서만 끼임 사고가 32건이나 일어났지만, 올해 두 차례 진행된 노동부 특별점검 대상에 이 공장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말 그대로 사람을 갈아넣네요... ;; 노동부도 끼임사고 알고있었다는데 왜 이 공장은 점검안한건지.
HL만도 평택공장에서 하청노동자 김승모 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9년간 이 공장에서만 끼임 사고가 32건이나 일어났지만, 올해 두 차례 진행된 노동부 특별점검 대상에 이 공장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말 그대로 사람을 갈아넣네요... ;; 노동부도 끼임사고 알고있었다는데 왜 이 공장은 점검안한건지.


진짜 왜 안고치는지 모르겠네요...
저런일 할거면 굶어죽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