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송의 경우 당시 대표님이 돈 300억을 줘도 프랜차이즈화 안한다 햇는데 가업 승계 과정에서 장인 정신의 동네 빵집에서 대형 프랜차이즈로 키우는 과정으로 넘어갓죠,
뭐 여러 이유가 잇겟죠,
가업 승계 시 세금 혜택을 안정적으로 적용받고, 개인 사업자 형태를 벗어나 매출 구조가 투명하고
규모가 큰 법인 기업(프랜차이즈 본사)으로 덩치를 키우는 것이 훨씬 유리하니깐요,
무튼 삼송은 프랜차이즈화로 갈때 본사가 직접 투자하고 관리하는'직영점 및 백화점 입점' 방식을 고수했엇는데,
하필 그때 코로나가 터져서 백화점, 대형 몰의 유동 인구가 끊겼고, 이로 인해 삼송빵집의 매출이 200억대에서 100억대로 반토막 썰렷거든요,
결국 본사가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사태까지 가버리게 되니 리스크를 분산하고 전국 유통망을 빠르게 넓힐 수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 카드를 2022년 부터 시작하게 된거죠..
반면 성심당은 코로나 이전에도 전국에서 연 매출 5 ~ 600억을 찍던 프랜차이즈 제외 단일 제과점 1등 빵집 이엿는데.. (당시에는 이 정도 웨이팅은 아니엿음)
삼송과는 반대로 "끝까지 대전을 벗어나지 않는 희소성화 원칙" "가격 경쟁력" , 그리고 무엇보다 성심당은 신메뉴 개발에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엇죠,
사실 성심당이 새벽 오픈런을 크게 키워준게 시루 케이크가 대박 터트리면서 MZ세대에게 크게 어필된게 컷죠,
삼송은 '통옥수수빵' "구운 고로케" 라는 메가 히트작을 얻었지만, 반대로 이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메뉴 구조가 단순하다 보니 유행이 지나면서 소비자들이 쉽게 질리는 부작용을 겪으면서 추락한거죠, 덤으로 브랜드의 희소성을 잃기도 햇고요,
(저도 가끔 배달 시켜먹는데 옥수수 고로케말고 픽 할게 널리고 널린 "크림치즈빵" 이런거 밖에 없음..)
조금맛 덭 붙히자면 성심당은 일반 빵류는 먹어보면 맛은 그냥 그런데 아무래도 가격 경쟁력이 너무 좋기 때문에
인기가 떨어지지 않는게 크지 않나 싶습니다. 맛으로 보면은 요즘 비쥬얼 카페 가보면 맛잇는빵은 더 많죠 (단지 비싸지만)
'찾아가는 서비스' vs '찾아오게 만드는 매력'
'단일 시그니처' vs '지속적인 콘텐츠 생산'
'고정비 부담' vs '원가 통제'
여기서 승부가 갈렷다고 봅니다. 사실 성심당은 마케팅, 바이럴도 정말 적극적으로 하면서 SNS 콘텐츠도 많이 만들엇거든요.
각 도시에 분점 하나씩만 있어도 지금보다 흥미 팍 식을듯
누가 사서 주길래 먹어봤는데 이걸 사려고 줄을? 그런 생각만 들었음
뭐 여러 이유가 잇겟죠,
가업 승계 시 세금 혜택을 안정적으로 적용받고, 개인 사업자 형태를 벗어나 매출 구조가 투명하고
규모가 큰 법인 기업(프랜차이즈 본사)으로 덩치를 키우는 것이 훨씬 유리하니깐요,
무튼 삼송은 프랜차이즈화로 갈때 본사가 직접 투자하고 관리하는'직영점 및 백화점 입점' 방식을 고수했엇는데,
하필 그때 코로나가 터져서 백화점, 대형 몰의 유동 인구가 끊겼고, 이로 인해 삼송빵집의 매출이 200억대에서 100억대로 반토막 썰렷거든요,
결국 본사가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사태까지 가버리게 되니 리스크를 분산하고 전국 유통망을 빠르게 넓힐 수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 카드를 2022년 부터 시작하게 된거죠..
반면 성심당은 코로나 이전에도 전국에서 연 매출 5 ~ 600억을 찍던 프랜차이즈 제외 단일 제과점 1등 빵집 이엿는데.. (당시에는 이 정도 웨이팅은 아니엿음)
삼송과는 반대로 "끝까지 대전을 벗어나지 않는 희소성화 원칙" "가격 경쟁력" , 그리고 무엇보다 성심당은 신메뉴 개발에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엇죠,
사실 성심당이 새벽 오픈런을 크게 키워준게 시루 케이크가 대박 터트리면서 MZ세대에게 크게 어필된게 컷죠,
삼송은 '통옥수수빵' "구운 고로케" 라는 메가 히트작을 얻었지만, 반대로 이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메뉴 구조가 단순하다 보니 유행이 지나면서 소비자들이 쉽게 질리는 부작용을 겪으면서 추락한거죠, 덤으로 브랜드의 희소성을 잃기도 햇고요,
(저도 가끔 배달 시켜먹는데 옥수수 고로케말고 픽 할게 널리고 널린 "크림치즈빵" 이런거 밖에 없음..)
조금맛 덭 붙히자면 성심당은 일반 빵류는 먹어보면 맛은 그냥 그런데 아무래도 가격 경쟁력이 너무 좋기 때문에
인기가 떨어지지 않는게 크지 않나 싶습니다. 맛으로 보면은 요즘 비쥬얼 카페 가보면 맛잇는빵은 더 많죠 (단지 비싸지만)
'찾아가는 서비스' vs '찾아오게 만드는 매력'
'단일 시그니처' vs '지속적인 콘텐츠 생산'
'고정비 부담' vs '원가 통제'
여기서 승부가 갈렷다고 봅니다. 사실 성심당은 마케팅, 바이럴도 정말 적극적으로 하면서 SNS 콘텐츠도 많이 만들엇거든요.
말이 길엇지만 이상 대구 토박이 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