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모텔 살인 김소영 뉴스기사에서
“여기서 죽기 싫다, 살려달라”…'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사형 구형
이라는 기사보고 이런 사람은 뭔 생각을 하고 사나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이 없네요
위키보니까
구치소에 오기 전에는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여기 와 보니 엄마와 언니 옆에서 따뜻한 밥을 같이 먹을 수 있었던 게 큰 행복이었다 는 걸 알게 됐다"며 "제 행복했던 평화로운 일상을 스스로 깨뜨리고 이렇게 살아가니 너무 무섭고 힘들고, 제 행동에 대한 후회가 죽을 듯이 밀려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기적인 말인 것 같지만 제게도 꿈이 있다"며 "하나뿐인 제 편인 엄마와 언니가 죽기 전에 꼭 옆에 있고 싶고 따뜻한 엄마 밥을 먹고 싶다. 여기서 죽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 제게 제대로 살아갈 기회를 한 번만 달라"고 재판관에게 선처를 호소했다 라고는 하는데
구속기소됐을 때만 해도 혐의를 인정하는 반성문을 제출했다. 그런데 피해 생존자 중 한 명이 증인으로 나서자 태도가 돌변했다. 그 피해자를 성범죄자로 몰아가고 모욕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세상이 코난같은 만화는 아니지만 이런 살인범이면 대개 치밀할줄 알았는데 그냥 생각없이 막사는거였군요
이라는 기사보고 이런 사람은 뭔 생각을 하고 사나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이 없네요
위키보니까
구치소에 오기 전에는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여기 와 보니 엄마와 언니 옆에서 따뜻한 밥을 같이 먹을 수 있었던 게 큰 행복이었다 는 걸 알게 됐다"며 "제 행복했던 평화로운 일상을 스스로 깨뜨리고 이렇게 살아가니 너무 무섭고 힘들고, 제 행동에 대한 후회가 죽을 듯이 밀려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기적인 말인 것 같지만 제게도 꿈이 있다"며 "하나뿐인 제 편인 엄마와 언니가 죽기 전에 꼭 옆에 있고 싶고 따뜻한 엄마 밥을 먹고 싶다. 여기서 죽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 제게 제대로 살아갈 기회를 한 번만 달라"고 재판관에게 선처를 호소했다 라고는 하는데
구속기소됐을 때만 해도 혐의를 인정하는 반성문을 제출했다. 그런데 피해 생존자 중 한 명이 증인으로 나서자 태도가 돌변했다. 그 피해자를 성범죄자로 몰아가고 모욕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세상이 코난같은 만화는 아니지만 이런 살인범이면 대개 치밀할줄 알았는데 그냥 생각없이 막사는거였군요
엘살바토리
jam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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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눈


죄의식도없고 이기적이고 상대에 대한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않는게.
원래 전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럼 ㅋ
교육을 괜히 하는줄 아누~
그래서 교육으로 사람을 교화 시키는거고,
근데 어린시절 교육 제대로 안받은 애들이
커서도 이렇게 사고치고 다니는거지 ㅋㅋㅋ
잘 배운 사람들은 그걸 아니까
학군지니 민도니 따져서 문제 적은 곳으로 몰리고
양극화로 울타리 치고 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뭔 사이코패스니 경계성장애니
임신중단이니 경력보유여성이니 쉬었음청년이니
기타등등 기타등등 별 희한한 대체 용어 만들어서
모지리들한테 면죄부 주고 갈라치기 시키고 있으니
거기에 또 홀라당 넘어가는 무식한 모지리들은
본인들이 모지리 되지않게 노력해야한다는 생각 못하고
나아질 노력을 안하니 세상이 더 개판 나는거지 ㅋㅋㅋ
사람을 여러명 죽였으면 그 댓가를 치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