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층간소음 드릴 게시물을 읽고 생각이 나네요.
얼마전에 저녁 11시쯤 되었나
야심한 시각이었는데
갑자기 엄청난 분노의 망치질이 들리더니
급기야는 전동드릴 소리까지 나더군요.
그리고 아래층에서 들리는 성난 고함소리와 쿵쿵 거리는 발망치 소리
아래아래층과 아래층의 층간소음 전쟁이었다는 ;;
저녁 야심한 시간에 만약 망치와 전동드릴 소리가 들린다면
그건 100퍼 층간소음 복수일겝니다.
얼마전에 저녁 11시쯤 되었나
야심한 시각이었는데
갑자기 엄청난 분노의 망치질이 들리더니
급기야는 전동드릴 소리까지 나더군요.
그리고 아래층에서 들리는 성난 고함소리와 쿵쿵 거리는 발망치 소리
아래아래층과 아래층의 층간소음 전쟁이었다는 ;;
저녁 야심한 시간에 만약 망치와 전동드릴 소리가 들린다면
그건 100퍼 층간소음 복수일겝니다.


아우 윗집 ㅅㅂ..
모기향3개 쑥뜸 10개 씩 하루 소비하고있고 2달차인데 항의하러 왔지만 제가 어쩌라고 몰루? 시전중입니다
복수하고 싶은데 할 방법이 없음...
(빌라이고 층마다 2세대 밖에없습니다 홀수 세대와 짝수세대 끼리 묶여있더라구요 주방후드는 별도로 세대별로 나가는데 화장실은 묶여있는 경우였습니다)
전 묶여있는 건물이고 윗집 생활패턴 확인후 오전 7시~7시30분 기상 일어난후 창문열고 환기 패턴이길래 아침 6시40분쯤 일어나서 6시 55분쯤 창문열고 모기향과 쑥뜸 불붙입니다
그이후 출근전 화장실 셋팅을합니다
화장실은 선풍기와 스테인레스 받침대와 구멍뚫려있는 그 뜰채같은걸로 셋팅해서 우리집엔 거의 안나고 윗집으로 전부 다보내고있습니다
(화재위험때문에 그 스티커처럼 붙이면 불꺼지는걸로 주위 다붙여놓고 했습니다)
평소에는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시피할 정도로 축복받은 환경이여서 복수나 그런건 아니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그래도 혹시 모르지만 오늘은 조용할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