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 전 애들은 크면 다 영어 잘할줄 았았던ㅋ
영어 공부 한창 난리나서
어린애들이 프리토킹 술술하는거 tv에 나오고
영어 학원, 학습지 광고에 나오고 하는거 보면서
와 지금 애들이 성인될 때 쯤엔 영어를 다들 잘하겠구나 이랬는데...
근데 걔들 지금 성인된거 보면
영어 따로 공부한 친구가 아닌이상
그냥 우리때 수준과 똑같던ㅋ
학원가나 학습지의 그냥 보여주기 상술이었구나싶습니다.
영어 공부 한창 난리나서
어린애들이 프리토킹 술술하는거 tv에 나오고
영어 학원, 학습지 광고에 나오고 하는거 보면서
와 지금 애들이 성인될 때 쯤엔 영어를 다들 잘하겠구나 이랬는데...
근데 걔들 지금 성인된거 보면
영어 따로 공부한 친구가 아닌이상
그냥 우리때 수준과 똑같던ㅋ
학원가나 학습지의 그냥 보여주기 상술이었구나싶습니다.


책과 글로는 뭐..ㅎ
바로 한국과 일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