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 부활하여 격투기 종목 선수 출신의 체벌 전담 교사를 각학교에 학년별 배치해야
물론 얘네도 썩은물 될수 있어서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학기별로 근무지 재배치
그러면 친근감도 없고 체벌 주기도 부담이 적어짐
얘네들 특권을 체벌로 해결 안될 학생은 군기 교육대 같은 교화시설 만들어 일주일정도 보내버리는걸 만들면
애들도 함부로 못 덤비빌거고 어른 무시하는 어린것들 싹 사라질듯
나이를 먹을수록 느끼는거..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고쳐쓸수 없다임.. 저런애들이 바뀔까??? 과연???? 절대... 오히려 쓰레기들끼리 뭉쳐서
사회적 문제나 만들고... 진짜 운좋게 사회적으로 성공이라도 하면 더 개판남...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너무나 어릴때부터 배운거 아닌가..
운이 더럽게 없겠지만... 본보기로 저따위로 살다 인생 쫑난다는걸 확실히 인식시켜줘야 됨.
교사들은 무얼 할수 있나요
실내 흡연은 신고 가능하겠죠 촉법이라서 처벌은 안됄듯
부모가 난리치고 휘어잡아서 교사는 힘 없어요
최근에 소풍이나 여행 다 없어진 이유도 한몫
어차피 교사들도 편해서 좋겠다만
진짜 지금 교사들 개불쌍함.... 부모란것들이라도 정상이여야 하는데... 개노답이니...
물론 얘네도 썩은물 될수 있어서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학기별로 근무지 재배치
그러면 친근감도 없고 체벌 주기도 부담이 적어짐
얘네들 특권을 체벌로 해결 안될 학생은 군기 교육대 같은 교화시설 만들어 일주일정도 보내버리는걸 만들면
애들도 함부로 못 덤비빌거고 어른 무시하는 어린것들 싹 사라질듯
저도 선생님한테 맞아도 반항 생각이 든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요즘 애들은 미쳐 날뛰는 듯
지들 인생 나락 가는 줄 모르고..
사회적 문제나 만들고... 진짜 운좋게 사회적으로 성공이라도 하면 더 개판남...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너무나 어릴때부터 배운거 아닌가..
운이 더럽게 없겠지만... 본보기로 저따위로 살다 인생 쫑난다는걸 확실히 인식시켜줘야 됨.
학부모 등살에 교육청은 있으나마나 이제 저 울트라 모지리들 사회 나오면 아주 볼만할꺼임,,
쟤들 심리가 다른 애들이 못하는 걸 나는 한다 식의 과시욕인데
아예 다 할 수 있게 바꿔버리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