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실제로 우유대리점 영맨들이 마트하고 카페 냉장고에 직접 진열해주곤 했음.
메가급 마트는 본사직영 이지만 중대형마트는 우유매대 진열 영맨들끼리 싸우기도 했고. 마케팅 아줌마들 파견 내보내서
타사 유제품이 자사공간 침범 하는지 아닌지 감시하는 경우도 있었음.
서울우유는 부동의 1 위 였고, 그 다음이 남양 이었다가 매일이 치고 올라오면서 두 회사가 치열하게 도토리키재기 했는데
'그놈이그놈인' 대리점 밀어내기를 남양이 더 치사빤스 해버리고, 사주 집안 개망신과 맞물려 매일이 역전함.
카페 사장아~ 머리는 폼이 아니란다.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내 직원도 아닌 사람한테 저 정도면 매장 직원한테는? 아우~ 끔찍하다 ㅆㅅ끼 같으니~
냉장고까지 넣어달라라.... 납품 배송 및 후처리에 특정한 약관이 없다면 할 말 없는 겁니다.
메가급 마트는 본사직영 이지만 중대형마트는 우유매대 진열 영맨들끼리 싸우기도 했고. 마케팅 아줌마들 파견 내보내서
타사 유제품이 자사공간 침범 하는지 아닌지 감시하는 경우도 있었음.
서울우유는 부동의 1 위 였고, 그 다음이 남양 이었다가 매일이 치고 올라오면서 두 회사가 치열하게 도토리키재기 했는데
'그놈이그놈인' 대리점 밀어내기를 남양이 더 치사빤스 해버리고, 사주 집안 개망신과 맞물려 매일이 역전함.
그 1분이 저 배달하는 분에겐 소중한 시간일 덴데..
우유 바로 냉장고에 안넣는다고 상하는 것도 아니고..
1분 밖에 안걸리면 sns에 글올리는 시간에 벌써 다했겠다.
게을러 터져서 돈값도 못하는 사장 새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