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싫어하는 인터넷 스타일 입니다
바로 너 누구 개XX해봐 입니다
단순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해보라고 하면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빵셔틀 출신도 아니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누구 개ㅅ 끼 해봐 하면 기가 차는 성격이기도 하고
오히려 해봐 하는 사람이 셔틀 출신이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왜냐면 할꺼다 라고 생각 하는 사람은 자기가 그렇게 해 왔기 때문이라
당연히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몸과 뇌가 기억하니까요 . 뭐 다는 아니겠지만
차라리 먼저 내가 ㄱ ㅅ ㄲ 하고 글 쓰는건 편하고 좋아요
저는 명예 미국인 이였다가 명예 중국인 이였다가 조선족이였다가 일본인 이기도 합니다.. 좋은건 좋고 배울껀 배우고
개인적인 저의 생각을 쓰는 입장이라 욕을 하던 말던 뭐를 하던 말던 멘탈적으로 흔들리는 적은 없습니다
지금은 덜 하죠..예전 사상검증 천하제일대회 시절은 그냥 뭐 해 봐의 향연인 개낭만의 시절보다는 덜 하니까 지금은 쾌적한데
아직도 남아 있는게 아쉽습니다. 사상검증을 왜 합니까 사회주의 국가도 아니고
오소리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사상성 검증이니 짱개 구별한다는 둥. ㅋ
그럴때마다.
너부터 해봐, 그럼 그들은 또 해요.
그리고 내게 해보라 하면.
응. 너 잘했다. 그런 천박한 짓거리를 하니 좋니?
천박한 행위죠. ㅎ
공감하며 추천을.
토종한국인인 제 주변사람들도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 기부니가 조아~~ , 기부니가 슬포~ ... 보통 여자들이 썻던것 같아요
예전에 제 여친도 가끔 그런 단어를 표현하기는 했는데 일상적으로 쓰진 않아요.
그런데 지금 본문은 시리어스 하잖아요? 그런데 기분이가 좋다 라는 문구를 넣는게 이상하고 어색하지 않나요?
보니까 본문도 수정했네요 제 감은 좀 그래요 ㅋㅋㅋ 암만봐도 조선족 사람 같습니다
요즘 그 병신들 꼴이 보기 싫어 자게 서칭을 거의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