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지웅 기자]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사태 이후 일반투자자의 투자 문턱을 높이는 고강도 규제에 잇달아 나서면서, 불과 1년 전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빚투(빚내서 투자)도 레버리지의 일종"이라며 주식시장 활성화를 강조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상승기에는 레버리지 투자를 독려하고, 시장이 흔들리자 투자자 규제에만 집중하는 금융당국의 엇갈린 정책 기조가 자본시장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댓글들 보면 자기가 한 투자는 자기가 책임지라고 머라고 머라고 하는데
당연히 내가한 투자니깐 내 통장이 날라가고 내가 책임지겠죠
하지만 주식시장을 널뛰기장으로 만들고 투자하라고 계속 장려한 정부를 부정할수는 있겠죠
그런짓 안한 미국만 봐도 주식 떨어지면 대통령이고 중간선거건 대패합니다.
빚투 하지말라니까 왜 하는거야
부동산은 빚투 제한하면서 주식은 왜 제한 안하는거지
아 위에글은 빚투글은 안적었네요 ㅋㅋ 이 글이였군여.
빚 내서 투자하라는 얘기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누가 그러던가요?
6.3 선거때문에 리짜이밍이 지멋대로 연금 끌어다 메꾸면서 억지로 주가 유지했었던건데.
선거 끝났으니 이제 주식도 끝이지. 공산당을 믿는놈들 지능이 그렇지 뭐
교육받을때 제대로 교육안받으셨나. 안전벨트 꽉메고 악셀밟으셔야되는건데(흔하게 사고가 남)
자기 탓이지 누굴 탓해..
당연히 내가한 투자니깐 내 통장이 날라가고 내가 책임지겠죠
하지만 주식시장을 널뛰기장으로 만들고 투자하라고 계속 장려한 정부를 부정할수는 있겠죠
그런짓 안한 미국만 봐도 주식 떨어지면 대통령이고 중간선거건 대패합니다.
본인이 욕심부린걸 누굴 탓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