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길거리에서 실제 겪은 일.. ㄷㄷㄷ
요즘 밤에 반팔에 반바지 입고 음악 들으며 적당한 스피드로 좀 뛰고 있는데..
먼발치에서 30대 중반 정도로 추정되는 남성이 좀 굵은 프레임의 검은색 뿔테 안경을 썼는데 렌즈가 초록빛으로 반짝반짝..
거리더라고요~ 속으로 첨 보는 광경이라 뭐지? 했는데 바로 근처 앞까지 왔는데도 초록빛이 발광을 하더라고요~ ㄷㄷ
이게 그 거시기 AI 안경인지.. 하는 건가요?? 지피티는 가능성 있다고는 하네요~ ㅎ
좀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그럼 뭐 대화 중이었던가? 촬영 중?? 뭐지? ㅋ 여성분들은 이제 혹시 모를 몰래 촬영 조심해야겠네요~
액티피드
HogiChoco
드림스
토네이도
소설만봄
야월
rmfjsdlfdl
호이짜요
dltk
폭풍처럼
응답안할래
오토


매트릭스 생각나네요
저도 하나 있습니다. 러닝할때 지도 HUD 띄우면 길안내 부터 갤러시 워치에 되는 거 산소포화도 부터 측정도 가능하고, 눈에 보이는 사물을 ai로 바로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가령 차량에서 이상한 개울물 흐르는 소리가 나서 엔진룸을 열어보니 기름 같은 게 샌 줄알고 스마트 글래스로 물어보니, 스마트 글래스는 그쪽을 본 게 아니더군요 보조 냉각수 통을 본 듯. 보조 냉각수 통이 비었고 물흐르는 소리. 냉각수가 샌 것입니다. 생수를 어떻게 채우고 어쩌고 해서 공업사를 가라 알려줘서 해결한 적도 있고. 몰카? 그런건 되지도 않습니다. 동영상 촬영을 하면 바로 촬영중 이라고 불이 깜빡깜빡 들어옵니다. 대번에 주변 사람들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촬영하면 20분도 못 씁니다. 배터리가 엄청나게 빨리 닳아서. 놀랍네요... 메타 레이밴이라던지 빅테크들이 지금 스마트 글래스를 앞다퉈 시장에 출시하는 중이고, 올해 삼성도 구글과 손잡고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하는 마당에 스마트 글래스 쓴 사람을 자신이 모른다는 이유로 잠재적 성범죄자 혹은 미친새끼로 지칭하는 꼴이...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참
이게 요새 문제가 되는 그겁니다. 시험장 들어가서 문제지 보고 문제 풀어줘 하면 문제 풀어주는 부정 저지르다가 뉴스에 나오고 하는거. 이거 끼고 수능보면 만점도 불가능은 아니죠. 내가 보는 것을 ai도 같이 보니까. 외국인과 이야기하면 동시통역도 해주고. 해외 지도 길찾기도 해주고... 쓰임새가 어마어마 합니다. 이제 앞으로 앞선 미래에는 휴대폰을 꺼내지 조차 않는 시대가 올 겁니다. 어저면 휴대폰 자체가 사라지는 시대가 오게되겠죠. 관심 있으신 분은 로키드 라고 검색해 보세요. 제가 살때 조사한 바로는 현재 로키드가 가장 쓸만해 보였습니다. 가격도 그나마 싸고 오픈소스라 필요한 앱은 직접 만들어서 깔아서 사용도 가능하고. (능력자들이 만든 앱을 다운받아서 사용도 가능하고) 완벽 한글지원. 제미니 챗GPT 사용가능. 오픈소스. 가격저렴. 스피커 음질. 카메라 성능. 디스플레이 기능. 가장 중요한 도수렌즈 동네 안경점에서 장착가능. 겉면 자석 형식으로 선그라스 부착시 ai 글래스 인거 모름. 보조 배터리 장착가능. 풀컬러로 눈 피곤하게 하지 않고 필요정보만 글자 출력 가능. 이걸 모두 충족하는 건 로키드 뿐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