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를 괴롭히는거 만큼 불쌍해 보이는게 없는데...
지는 저게 힘과시한다고 생각하고 하는 짓이겠지? 가정교육을 너무 잘 받아서 모르는거 같다.
이제 학폭이 학생기록부에 있으니 지방에 미달나는 대학말고는 갈수있는데가 없겠네.
꼭 저런애들이 불리한거 같으면 고소하네 마네 하는데 한번 해 보지~
저도 그런 시대에 학교 다녔는데 그러고 나서 화해하고 풀었다 믿은건 강한쪽이고 약한쪽은 할 수 없이 받아들인 겁니다.
그게 사내들 크는방식이라 여기던 시대, 선생부터 선배 동료의 부당한 폭력에 적극적인 방어를 할 수도 없고, 그런 표현하면 찌질이였던 시대였기에 그냥 그러고 산거지
그런 문화가 좋아서 순응하고 산건 아니죠 , 야만의 시대였죠 뭐 정치부터 가정까지...ㅎ
요즘같은 시대에 학폭이라니
더군다나 장애인을
멀리안나간다
저 학창시절에는 선생님들이 눈감아줄 정도로 폭력이 정당화 수준이였는데..
지금은 저렇게 대놓고 찍어서 온라인 퍼트릴 수 있는 방어수단이 있군요.
저런 애새끼는 동네 건달들이 잡아다가 사지를 밟아버려야 정신을 차릴라나.
하여간 박지우 저런 인간은 인터넷에 영원히 남겨서 사회에서 퇴출 시켜야 합니다.
지는 저게 힘과시한다고 생각하고 하는 짓이겠지? 가정교육을 너무 잘 받아서 모르는거 같다.
이제 학폭이 학생기록부에 있으니 지방에 미달나는 대학말고는 갈수있는데가 없겠네.
꼭 저런애들이 불리한거 같으면 고소하네 마네 하는데 한번 해 보지~
인천 사람한테 존나 쳐맞고다님?
그리고 왠 기준을 의대로 잡음?
지역감정 오지네 ㅎㅎ
요즘은 저정도로 개 패듯 팼다는 말을 하는구나....신기하네
범죄자들만 몰아넣어서 도시를 만든건가?
자연과학고라고 ㅅㅂ 개나소느 가 2000넌 후반부터 과학고라고
갖다붙임 ㅠㅠ
저떄부터 바뀌었어서..
때린게 잘한건 아닌데
우리때하곤 많이 다르군요 저정도는 그냥 저러고 마는정도 이고
담날 화해하고 풀고 그랬는데..
그게 사내들 크는방식이라 여기던 시대, 선생부터 선배 동료의 부당한 폭력에 적극적인 방어를 할 수도 없고, 그런 표현하면 찌질이였던 시대였기에 그냥 그러고 산거지
그런 문화가 좋아서 순응하고 산건 아니죠 , 야만의 시대였죠 뭐 정치부터 가정까지...ㅎ
상대가 심리적박탈감 정신적인 학대도 학폭이죠.
저렇게 다큰 남자애가 서럽게 울정도면 어지간히도 괴롭혔나봅니다.
참고로 국민학교를 다녔던 사람입니다.
내 자식도 아닌데 열 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