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대 젊은 앵커나 아나운서들..
발음이 이상 하거나 실수가 자주 보이네요.
천공투를 천공이 라고 하질 않나.. 발음이 새질 않나?
도대체 왜 그런거죠?
잦은 실수가 보이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였던 것으로 아는데요?
아무나 뽑아서 쓰는지.. 아니면 외모 보고 뽑는지. 뭔지..
앵간하면 들어 주겠는데 발음이 뭉개지니까 바로 손 들었네요 ㅡ..ㅡ
발음이 이상 하거나 실수가 자주 보이네요.
천공투를 천공이 라고 하질 않나.. 발음이 새질 않나?
도대체 왜 그런거죠?
잦은 실수가 보이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였던 것으로 아는데요?
아무나 뽑아서 쓰는지.. 아니면 외모 보고 뽑는지. 뭔지..
앵간하면 들어 주겠는데 발음이 뭉개지니까 바로 손 들었네요 ㅡ..ㅡ


요즘은 유튜브로 인해 정보를 많이 더 접하는 것과 화질과 음향이 더 발달 되서 예전보다 더 잘 보이는 거 뿐이죠
서울대 출신인데 집안 빽 없고 얼굴도 못생긴
명문대도 아닌데 집안 빽 있고 얼굴 성형
후자가 아나운서 되고 전자는 지방 기자
되더군요..
사람이 하는 이상은 실수가 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