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목욕탕 업주로서 말씀드리면 3개월 45만원이면 절대 비싼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히려 업주입장에서는 적자입니다.
보통 하루 목욕만 하는데에 9천원~만원 받습니다. (업장마다 다르겠으나 평균가격)
거기에 하루 헬스시설까지 계산하면 합쳐서 하루에 2만원은 받습니다.
그럼 단순 계산해서 한달에만 60만원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3개월 45만원이면 적자구요.
그럼 왜 그렇게 받느냐?
선 요약하면 울며 겨자먹기 입니다.
그 한사람 회원분 돈이라도 안받으면 도저히 감당이 안되거든요.
다른 업계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목욕탕은 페업율이 가장 높을 정도로 사라져가는 사양산업입니다.
사람이 많이오던 한명이 들어오던 업장에는 항상 가스,전기,물 이3개를 틀어놔야해서
다른업종에 비해 공과금이 엄청나게 나갑니다.
그래서 결국 적자보더라도 박리다매로 갈수밖에 없어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목욕업장마다 다르겠지만
한겨울에 가스비만 한달에 평균잡아 3백~5백 깨집니다.
가스안쓰는 목욕업장은 전기로 다 때우는데 (히터펌프) 그 전기비도 4백~6백 깨집니다.
수도세는 평균3백~4백 나온다고 보면되고요.
도저히 수지타산이 안맞습니다.
그래서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코로나 이후 우리나라에서 목욕탕이 제일 페업율이 높습니다.
이게 조금이나마 인건비라도 건질려면 목욕 한번에 1만5천원은 치킨한마리값은 받아야 됩니다.
근데 그러면 가격때문에 손님이 오질않죠..
이상하게 우리나라만 목욕하고 헬스한번 하는데 왜이리 비싸냐라고 묻는분들이 많으신데.
우리나라가 비정상적으로 싸게 받아왔던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게 이제 한계에 왔다고 보여지구요.
외국 가보면 이 정도 서비스에 헬스까지 하려면 보통 하루에 7만원~10만원 받습니다.
여기서 이란 전쟁터지고 가스비,기름값,전기비가 더 인상되면
한국에서 목욕탕은 완전히 사라질거라고 봅니다.
그럼 왜 페업을 안하는 가게가 있느냐?
엄밀히 말하면 페업을 못합니다.
다른 가게처럼 주방기구만 빼던가해서 짐싸고 나가는게 아니죠
목욕탕은 큰 보일러에 탕마다 바닥은 세면에 대리석에 전기시설 상하수도시설에
골격자체가 엄청나게 투자를 많이한 상태입니다.
이걸 다 때려부수고 페업시키려면 다른 업종보다 3배 더 비쌉니다.
거기에 그 페자재 처리하는데도 돈이 엄청 들어가죠.
기존 회원들 환불돈도 장난아니구요.
예를들어 페업하는데 다른 업종이 1억든다면 목욕탕은 3억 듭니다.
그래서 페업하고싶어도 페업 못합니다.
휴업이면 모를가요...
3개월 보통 45만원 이상하던데 일반헬스장 24시간헬스장 보니까 가격 10만원 초반대
헬스장에서 서비스항목이란게 뭐있는지 모르겠네요 헬린이라 .. ㅎ
헬스장이 워낙 레드 오션이라
그리고 보통 목용탕에 딸려서 목욕탕 같이 쓰는 곳들은 목욕비가 포함이라 주변보다 더 비싸요.
오히려 업주입장에서는 적자입니다.
보통 하루 목욕만 하는데에 9천원~만원 받습니다. (업장마다 다르겠으나 평균가격)
거기에 하루 헬스시설까지 계산하면 합쳐서 하루에 2만원은 받습니다.
그럼 단순 계산해서 한달에만 60만원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3개월 45만원이면 적자구요.
그럼 왜 그렇게 받느냐?
선 요약하면 울며 겨자먹기 입니다.
그 한사람 회원분 돈이라도 안받으면 도저히 감당이 안되거든요.
다른 업계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목욕탕은 페업율이 가장 높을 정도로 사라져가는 사양산업입니다.
사람이 많이오던 한명이 들어오던 업장에는 항상 가스,전기,물 이3개를 틀어놔야해서
다른업종에 비해 공과금이 엄청나게 나갑니다.
그래서 결국 적자보더라도 박리다매로 갈수밖에 없어요.
거기에 공과금만 나가는게 아니죠..
헬스 시설 정비에 (밧데리며 런닝 고무 교체및 전등,정수기 사용비,헬스복 세탁비,기타 잡비등등)
헬스장 트레이너 월급(이건 안쓰는곳도 많음)에 매달 청소비까지 더하면
감당이 안되는거죠.
참고로 말씀드리면 목욕업장마다 다르겠지만
한겨울에 가스비만 한달에 평균잡아 3백~5백 깨집니다.
가스안쓰는 목욕업장은 전기로 다 때우는데 (히터펌프) 그 전기비도 4백~6백 깨집니다.
수도세는 평균3백~4백 나온다고 보면되고요.
도저히 수지타산이 안맞습니다.
그래서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코로나 이후 우리나라에서 목욕탕이 제일 페업율이 높습니다.
이게 조금이나마 인건비라도 건질려면 목욕 한번에 1만5천원은 치킨한마리값은 받아야 됩니다.
근데 그러면 가격때문에 손님이 오질않죠..
이상하게 우리나라만 목욕하고 헬스한번 하는데 왜이리 비싸냐라고 묻는분들이 많으신데.
우리나라가 비정상적으로 싸게 받아왔던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게 이제 한계에 왔다고 보여지구요.
외국 가보면 이 정도 서비스에 헬스까지 하려면 보통 하루에 7만원~10만원 받습니다.
여기서 이란 전쟁터지고 가스비,기름값,전기비가 더 인상되면
한국에서 목욕탕은 완전히 사라질거라고 봅니다.
그럼 왜 페업을 안하는 가게가 있느냐?
엄밀히 말하면 페업을 못합니다.
다른 가게처럼 주방기구만 빼던가해서 짐싸고 나가는게 아니죠
목욕탕은 큰 보일러에 탕마다 바닥은 세면에 대리석에 전기시설 상하수도시설에
골격자체가 엄청나게 투자를 많이한 상태입니다.
이걸 다 때려부수고 페업시키려면 다른 업종보다 3배 더 비쌉니다.
거기에 그 페자재 처리하는데도 돈이 엄청 들어가죠.
기존 회원들 환불돈도 장난아니구요.
예를들어 페업하는데 다른 업종이 1억든다면 목욕탕은 3억 듭니다.
그래서 페업하고싶어도 페업 못합니다.
휴업이면 모를가요...
다시 고쳐 앉게 되는 군요 아파트 단지가까이 목좋은 위치아니면 폐업하는가보더라고요
업장에 좋은 날 있으시길 바랍니다
목욕탕 매일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싼 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