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직선 그어놓은거랑 보시면 벽이나 문 틀이 직선이 아닌걸 알 수 있으실겁니다.
문 틀이 저렇게 찌글찌글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배가 나와있거나 나와본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윗사진에 바지 끝단이 위치한부분에 배 접히는부분 주름 생깁니다.
바지를 거기에다밖에 입을 수 없어요.
위로 올라가면 나온 배때문에 잠글수가 없고, 밑으로 내려오면 바지가 흘러내립니다.
바지가 딱 안정적으로 걸려서 잠글수 있는데가 배 접히는부분 말고는 없어요.
근데 그 부분일걸로 보여지는 위치에 주름 하나 없이 말끔하네요.
가슴과 배가 만나는부분도 주름이 생깁니다.
배 여기저기 갈라지고 터있는것도 보여야되는데 배꼽근처 조금 보이는것 말고는 주름 하나 없이 말끔하네요.
뱃가죽 전체를 갈아치우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합니다.
조작한사진이예요.
드라마틱하게 빠지네요..
역시 성형은 참
근데 뒤족 벽이 안으로 휘고 바깥으로 휘고 한거 보니까 조작된 사진인것 같은데요......
문은 정상인데?
빨간 직선 그어놓은거랑 보시면 벽이나 문 틀이 직선이 아닌걸 알 수 있으실겁니다.
문 틀이 저렇게 찌글찌글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배가 나와있거나 나와본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윗사진에 바지 끝단이 위치한부분에 배 접히는부분 주름 생깁니다.
바지를 거기에다밖에 입을 수 없어요.
위로 올라가면 나온 배때문에 잠글수가 없고, 밑으로 내려오면 바지가 흘러내립니다.
바지가 딱 안정적으로 걸려서 잠글수 있는데가 배 접히는부분 말고는 없어요.
근데 그 부분일걸로 보여지는 위치에 주름 하나 없이 말끔하네요.
가슴과 배가 만나는부분도 주름이 생깁니다.
배 여기저기 갈라지고 터있는것도 보여야되는데 배꼽근처 조금 보이는것 말고는 주름 하나 없이 말끔하네요.
뱃가죽 전체를 갈아치우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합니다.
조작한사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