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어느 초밥집이랍니다.
사진보고 오~ 했는 데
댓글보고 패스
100일 된 애기 애기띠로 안고 들어가서 포장하려고 하는 데
노키즈라 못들어 온다고 해서
문 앞에서 주문한다니까 애기 집에 데려다 놓고 오라고
소리질러서 유명 해짐
댓글보고 패스
100일 된 애기 애기띠로 안고 들어가서 포장하려고 하는 데
노키즈라 못들어 온다고 해서
문 앞에서 주문한다니까 애기 집에 데려다 놓고 오라고
소리질러서 유명 해짐
오케이
규량
로마인
호이짜요
kof1470
roroal
별빛한조각
바샤르


가게 상호 공개 바랍니다.
포장하러온 사람도 문전박대하면 과연 장사 오래할수 있으련지~
맘충=구라가 평상시 마인드에 박혀있음 지 남편도 학을땜
왜 망한질 몰라 결국
노키즈존이 홀에서 애들이 다른 손님에게 불편을 끼치니 키즈는 손님으로 안받겠다는건데 포장 주문은 애가 다른 손님에게 불편을 끼치겠나요
유도리있게 애엄마한테 주문후 밖에서 대기해달라고 해도 되고요
오히려 더 큰애면 애데리고 와서 가게 출입문 밖에 잠깐있어하고 엄마만 안에 들어가서 포장주문해서 사갈수는 있잖아요
가게 운영은 사장 맘이고 그걸보고 좋아서 가는 것과 싫어서 안가는것은 손님 맘인거죠 뭐
그리고 주차위반 단속도 유예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단속하지 않아요
여담이지만 주차금지 위반은 벌금이 아니라 과태료
그게 싫으면 손님은 안 가면 되고 노키즈가 홀이든 배달이든 싫어서 한거 아닐까 합니다.
불매 하고 말고는 손님 몫.
중립적으로 보면 그럴려나요? 어떻게 거부했는지는 내가 본게 아니니 논외고.
개인적으로 전 노키즈존 좋아해요.
제 경험상 노키즈존들이 깨끗하고 조용한 경향성이 있는것 같아서요.
주인이 어지간히 당했나보다.
이런 곳이 주변에 있고 맛 있어도 안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