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미국에 휴전 요청 안해…호르무즈 봉쇄 의도 없어"
이란과 핵합의를 과연 누가 깼을까?
새로 트럼프가 되면서 억지부리며 꺼리를 만들었네.
미국이란 나라는 침략적 야욕이 강해,
미국이란 나라, 건국의 습성이 변할 수 있을까?
남의 나라를 침략해 깃발을 세운 역사인데.
남의 나라 침략하기 전에 평화니 협상이니 운운하면서
힘을 약화시키고 웃으며 뒤에 숨겨 둔
칼을 들어내는 사기꾼이자 야수들.
정권은 바뀌어도 한결같은 미국의 모습.
그런데도 미국이란 나라를 민주주의라 보는 이유는 뭐지???
힘의 논리가 민주주의는 아니잖아.
식민지라는 말이 다시 생각난다.
식민지에 사는 사람들은 모르지.
폭풍처럼
규량
로마인
호이짜요
kof1470
roroal
별빛한조각
바샤르


정말로 그랬다면 쓰레기 중에 쓰레기.
촉법인
십대가 컴퓨터 게임을 하듯이 하는 행동들이
트럼프에게 보이는데...
누가 이기냐 문제가 아니고
명분도 없이 암살과 학살만 자행하면서 웃는 자들이 혐오스럽다는 거.
1. 이란은 핵무기용 농축을 더이상 안하겠다.
2. IAEA 사찰을 받겠다
까지 나왔지만 미국이 때린거죠. 미국은 우선 앱스타인 관련해서 MAGA세력들도 이번 선거때 대거 이탈하면서 민주당 압승이었고 공화당밭인 텍사스까지 뒤집어 졌습니다.
여기에 11월 중간선거까지 가면 분명 안된다는걸 알고 불안해 하던 시점에 네타냐후가 뭔가가 있는것이 분명합니다. 네타냐후 말듣고 바로 다음날 전쟁했으니까요.
명백히 명분도 없는 싸움이죠. 그냥 미친 늙은이 새끼 2명이 그냥 전쟁범죄자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