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몸을 서서히 죽이는 음식ㅣ건강 무너뜨리는 최악의 음식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가 담배 평생 끊기 (평생 금연중) 인듯
1. 걸어가면서 담배 피우기
2. 건물 입구 계단 및 실내 야외 가릴 것 없이 가래침 뱉기 & 꽁초 버리기
3. 전자담배 엘레베이터내에서 피우기
4. 담배 집에서 태운 후 밖으로 버리기 (밑에 떨어져서 불나는 경우)
디스플러스 2000원~2100원
던힐 2500원
말보루 2500원
클라우드 나인 2500원~3000원 시절에도 비싸다고 생각 했던 시절도 추억인 듯
평생 술 안마실 수 있는 자제력을 가진 것도 복인 듯 (실제로 명분 없는 자리에는 안 갑니다)
커피도 안마시고 있긴 한데 완전 끊으려고 노력하는데 중독 증상이 장난이 아니군요 (어느새 커피귀신됨)
탄산 음료 (제로포함)도 끊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지금은 들 수 없는 보험도 미리 몇십년 전에 100세 까지 평생 보장 잘 들어 놓긴 했는데...
일단 건강 관리 하는 것도 큰 돈 버는 거라고 생각이 들기에 다들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런닝도 해야 하는데 운동을 잘 안하네요
아루













로마인
공플레이어
유월아이
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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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안할래
오케이
dsajdh
ㅍtㅍ
jaku3
레쓰비
Korea


음식은 정제탄수화물이랑 액상과당을 조심하면 그럭저럭 최악은 피합니다.
계단 오르기는 진짜 쌀 빼기도 너무 좋긴 한데 그만큼 고통 스럽더군요 효과 좋은 건 다 이렇나 봐요
암은 그래봐야 대부분 유전..가족력이 더 중요함
평생 술담배 안하고 건강식 먹으면서 꾸준히 운동 하는 사람도 50 , 60 에 암걸리는거 보면 식습관 운동이 답은 아님
걍 그사람의 수명은 대부분 유전이 결론 지어 줌
돈 여유 되면 밖에서 사먹듯 뭘 하든 먹을 것 관련은 굉장히 많습니다
담배 술 원인도 다루기에 이것부터 금하는 게 우선이고 운동 하면 먹고 싶은 것 먹으면 살 수 있이고
유전은 당연히 님 말대로 절대적이긴 그건 그냥 발명이 무조건 되는 케이스고
부모나 세대 올라가서 지병이 있더라도 관리를 한 사람이랑 안 한 사람은 차이가 엄청 나요
그리고 채소 나 건강식 먹는 것만이 중요한 게 아닌게 특히 날것 (회, 간, 천엽~ 민물고기) 같은 먹는 것에 따라서 암 유발도 또 다르겠죠
또 다른 이야기로는 여자 같은 경우 보지에 이남자 저남자 ㅈ 지나갔다 하다가 남자한테는 발병을 안하는데 여자한테는 바이러스 잠복 해있다고
자궁경부암 원인이 될 수 있기에 따져보려면 여러가지 따져야 합니다... 가족력이 크다고 하는데, 같은 가족이라도 누구는 암 걸리더라도 누구는 암 걸리지 않는 것처럼요
절대적인 무조건 걸리는 우성 유전자 마냥 발병 하는 것 아닌 이상 수명은 무조건 유전으로 연관 지을 수가 없습니다
당뇨 라던지 암은 잘 먹어서 걸리는 경우도 많고 술 담배 하는 사람 치고 문제 안 생기는 사람 없습니다
젊을때야 괜찮겠죠~ 말씀 처럼 꾸준히 식습관 관리한 헬스 트레이너도 암 걸려서 죽는데 그것도 따져봐야겠지만
본인 몸에 맞게 관리하는 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그냥 하고 싶은 것 다 살면 일찍 삶 마감 하는 게 맞습니다
치아 건치에 담배 술 하고 평생 먹고 싶은 것 다 하면서 100세 이상 사는 사람도 있는데 그게 본인이라고 생각 하면 안돼죠
그런 슈퍼 유전자라면 수명도 유전이 결론 지어주는 게 맞습니다
저도 유전자라고 생각은 했지만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게
잇몸 건강도 저도 유전이라고 봤거든요?
양치를 3번 다 했는데 하루에 잇몸이 안 좋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까 칫솔질 방식이나 관리를 못해서 그런거더군요
레이저 치료도 했었는데 지금은 잇몸도 치아도 좋습니다
관리를 어떻게 옳바르게 하는지도 굉장히 중요 합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크다고 하지만 치아 같은 경우
본인 잘못이 제일 큽니다
내랴가는건 최악이지만
계단 타기가 최고인 긴 한데 그만큼 너무 고통스러운...
전 커피 때문에 알게 된
그 외엔 인간과 인간의 접촉도 있죠
(여자인 경우 성관계)
저도 남들에 비해서 가리는 음식도 없고
반찬 투정도 없이 워낙 잘 먹습니다 (다행이 술담배(끊었죠)는 안합니다)
근데 잘 먹는 게 꼭 좋은 게 아니더라구요 (특히 탄수화물)
군것질은 잘 안하고 있고 , 아메리카노 엄청 좋아하는데 그것도 끊었습니다
딱히 아픈데가 있어서 그런건 아닙니다
치킨 햄버거 고기 이런 거 엄청 좋아 했습니다 (다행이 날것 이런거 잘 안 먹어요)
체중이 말랐을때는 (원래 옛날에는 살도 안찌는 체질) 63이었는데
지금은 80킬로 네요...
빼야 하는데 진짜 잘 안 빠지는데
먹는 것 줄이니까 그래도 내려가네요
걷기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만 먹는게 제일 중요 한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길
잘 먹어서 고급병 걸리는 것 같아요
절제 해야죠
중풍이라거나 심장질환 당뇨 등 질질 끌며 몇년-몇십년 고통받는게 무서우니..
갑자기 팍 하고 죽는다면 본인이야 좋겠지만 온갖 교통사고, 작업중 사고 등이 일어나서 세상이 난리가 날테고,,
뭔가 신호가 와서 아 며칠뒤에 죽는구나 하고 알게 될때 조용히 준비.
짐승들은 그걸 알아서 산속에서도 깊은 곳으로 가서 혼자 죽음을 맞이한다던데..
어떤 의사 말로는 사람은 암으로 죽는것이 가장 신변정리 하고 주변사람들과 화해할거 하고 하기에 제일 좋은 병이라더군요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으로 의식불명 되어있다가 죽는것에 비해서는 그렇다는 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