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조원 국민연금 민영화 이건 진짜 도전이내요
좀 더 도전적인 투자를 위한걸로 보입니다
국민연금은 보수적으로 밖에 운영할 수 없으니까..
저 130조원은 스타트업을과 연구개발을 키우기 위한 자본금이내요..
국민연금은 혁신기술에 투자를 못하니까... 투자 리스크가 크고 손실이 크면 배임문제가 생기니까
민영화 시켜서 자유로운 투자를 유도할려는거지 적자를 보더라도 끝까지 투자를 해줄 펀드 양날의 검이네...성공하면 하이닉스 나오는거고 실패하면 투자금 휴지조각 되는거고
인사 진짜 중요해지겠다... 저 130조원 펀드 빛을 볼려면 최소 5-10년을 걸릴건데 다음 정부도에도 이어져야 성공 가능성 올라갑니다.. ...
스타트업 키울 자본이라... 저 130조원 펀드 수익을 내려고 운용하는거 보단 도전을 위한 펀드입니다....
혁신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정확히 비유하자면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아시죠?
그거 국내판입니다
레쓰비
로마인
공플레이어
유월아이
아신
aaa1
응답안할래
오케이
dsajdh
ㅍtㅍ
스타킹매니아
jaku3
Korea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체 국민연금 국내 주식 의결권 행사 기업 599개 중 342개는 기금운용본부가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고, 257개는 위탁운용사가 행사한다.
그러니까 절반 잘라서 반은 직접운용하고, 반은 늬들이 성과 내봐!하고 하는 방식이네요.
흠........... 한편으로는 좋은건데, 좀 더 정보를 수집해서 생각을 해봐야할듯.
잘되면 내탓 망하면 남탓하기위한 구조
과거부터 국연이 직접투자하는 금액도 있고 민간투자회사에 위탁해서 투자하는 금액도 있었는데
그 동안은 두 케이스 모두 국연에서 의결권을 행사했었는데 이제부턴 민간투자회사에 위탁한 투자금으로 산 주식은 의결권을 이 민간투자회사에 넘긴다는 거임.
잘만 정착되면 개미들도 이익 볼 수 있을테지만 한국주식장이 워낙 개판이라 이걸로 또 꼼수 쓸 거 같다는.
잘되면 성과금 잔치. 안되면 남탓.
정권이 바뀌어도 계속 이어져야 성공을 할테고 모르겠네요 이건
결사반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