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스텔스기도 잡는다더니?" 무용지물이었던 이란의 중국산 레이더
전차 위, 하늘을 바라본 채 돌아가고 있는 건 중국의 4세대 이동형 레이더 시스템 YLC-8B입니다.
지난 2016년 처음 공개된 중국의 신형 방공망으로
미국의 F-22, F-35 스텔스 전투기를 250km 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다고 소개됐습니다.
이란은 기존 러시아제 방공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중국의 방공망을 사들여 배치했지만, 효과는 없었습니다.
스텔스기를 요격하긴커녕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 앞에선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대만 FTV는 "이란이 막대한 예산으로 중국산 레이더를 구축했지만 성능을 전혀 입증하지 못했다"고 꼬집었습니다.
중국산 레이더의 성능 논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베네수엘라 역시 중국산 레이더를 배치해뒀는데, 지난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당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에 투입된 미군 항공기들을 전혀 탐지하지 못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은 첨단 기술의 실전 활용 측면에서 미국에 10년 이상 뒤쳐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
이란 군 당국은 중국산 레이더를 아무 검증없이 쓸 정도로 ㅂㅅ인지, 아니면 중국이
뇌물을 엄청 먹였던지 어째 저럴 수가 있는지..ㅋ
응답안할래
坂本龍馬
티오피
달빚여우
김군22
바하레퀴엠
오케이
폭풍처럼
킹부끄
호이짜요
Positive
레쓰비
kof1470
내가돌아왔다
똥또롱
시그넘
아루
응답안할래
1004james


실제로 스텔스 한테 맞아봐야 작동하는지 알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