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미래는 뇌 신경망에 간섭해서 인간의 의식사고를 육체에서 가상현실속으로 옮겨서 직접적으로 체험하며 즐길수 있는 풀다이브형 디바이스같은거라도 개발돼서 보급되지 않는 이상 오지 않습니다.
VR은 VR일뿐 물리력이 없기때문에 물리장비와같은 조작감을 줄 수가 없어요.
하지만 현재의 과학기술력으로는 풀다이브형 디바이스같은건 아주 요원한 일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뇌 신경망에 간섭해서 눈, 코, 입, 귀를 비롯한 4지와 5장6부의 인지와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구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수준 정도는 돼야 가능하기 때문이예요.
이게 어떤정도 수준이냐 하면 의수나 의족, 의안같은것을 생체조직을 사용하듯 사용할 수 있게 만들수 있는 수준이고, 아예 결손된 생체조직을 새로 만들어서 이식할 수 있는정도가 돼야 가상현실 속에서 육체를 내 마음대로 움직이고 보고, 듣고, 맛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시는 경계가 모호해진다는게 그런겁니다.
실재하지 않는 감각이지만 실재하는것처럼 느껴지는거요.
내 앞에 어떤 물건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가상현실속에서 존재하기때문에 내가 이걸 만졌을때 이게 만져지는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이건 그냥 사람이 사람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정도가 돼야된다는겁니다.
수천년이나 수만년 후라면 모를까 수백년 이내는 가능한 기술이 아닙니다.
지금 기술로 가능한건 XR이라고, 실제로 만질수 있는 장비를 세팅해두고 VR을 이용하는 방식인데, VR로 보여지는 화면부분에 빈 공간이 있고, 그 빈 공간을 실제로 만질수 있는 장비로 채워서 내 손까지 직접 보이는 방식입니다.
VR화면 안에 내 손과 실제 만질수 있는 장비가 그대로 보이니 가상공간 안에서 장비를 직접 조작하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VR + 실물장비라는거죠.
저거 저사람이 만든게 아니라 만드는데 가서 사와서 조립을 했다는걸로 들립니다.
저거랑 같은건지는 모르겠지만 국내 항공훈련센터에 저거랑 비슷해보이는 시뮬레이터가 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된 부분들 사이즈가 커서 금형 제작하려면 억대로 들어갑니다.
ATM기계같은거 금형비 몇억 나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만들수가 없는 금액대입니다.
항공훈련센터에 있는거 파손되거나 그러면 수리나 교체를 해야 할테니 제작공급업체가 있을거고 거기서 사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뮬레이터와 게임이 비슷해보이지만 명확하게 다릅니다.
정밀모형과 프라모델의 차이같은거랄까요?
그리고 VR로 하는거랑 저렇게 실물장비를 직접 조작하는거랑은 조작감에서부터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냥 아예 다른거라고 보셔야돼요.
VR은 VR일뿐 물리력이 없기때문에 물리장비와같은 조작감을 줄 수가 없어요.
하지만 현재의 과학기술력으로는 풀다이브형 디바이스같은건 아주 요원한 일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뇌 신경망에 간섭해서 눈, 코, 입, 귀를 비롯한 4지와 5장6부의 인지와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구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수준 정도는 돼야 가능하기 때문이예요.
이게 어떤정도 수준이냐 하면 의수나 의족, 의안같은것을 생체조직을 사용하듯 사용할 수 있게 만들수 있는 수준이고, 아예 결손된 생체조직을 새로 만들어서 이식할 수 있는정도가 돼야 가상현실 속에서 육체를 내 마음대로 움직이고 보고, 듣고, 맛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시는 경계가 모호해진다는게 그런겁니다.
실재하지 않는 감각이지만 실재하는것처럼 느껴지는거요.
내 앞에 어떤 물건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가상현실속에서 존재하기때문에 내가 이걸 만졌을때 이게 만져지는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이건 그냥 사람이 사람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정도가 돼야된다는겁니다.
수천년이나 수만년 후라면 모를까 수백년 이내는 가능한 기술이 아닙니다.
VR화면 안에 내 손과 실제 만질수 있는 장비가 그대로 보이니 가상공간 안에서 장비를 직접 조작하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VR + 실물장비라는거죠.
저거랑 같은건지는 모르겠지만 국내 항공훈련센터에 저거랑 비슷해보이는 시뮬레이터가 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된 부분들 사이즈가 커서 금형 제작하려면 억대로 들어갑니다.
ATM기계같은거 금형비 몇억 나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만들수가 없는 금액대입니다.
항공훈련센터에 있는거 파손되거나 그러면 수리나 교체를 해야 할테니 제작공급업체가 있을거고 거기서 사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두쫀쿠 처럼 대기업이 나서서 판매 하면 가격이 자연스럽게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만
수익성이 너무 없어서 초고가 덕후만 시도하겠네요 그래도 물리적은 걸로 하지말고 터지 방식으로 해서 구현 하면
싸게 즐길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