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과 함께 여러 미사일, 방사포를 쏘고, 곡사포도 같이 쏘는데. 요격 실패율 5% 안에 핵미사일이 포함 되면 누가 책임져요? 조상신이 대신 맞아줄 거 아니잖음.
이란은 이스라엘하고 거리도 있고, 핵이 아직 없다고 생각되어서 저렇게 쳐맞는 거.
어디 소설 마냥 핵융합으로 전력 공급 받는 레일건으로 100% 요격 시스템 만들지 않는 이상 힘듬.
2000km 떨어진 거리를 날아오는 백여발의 미사일을 요격하는거랑
50km 떨어진 거리를 날아오는 수천수만발의 포탄을 요격하는건 난이도 자체가 달라요
남북한이 전면전을 벌이면 대화력전이 발생합니다
북한은 1시간 안에 16,000발 정도 쏟아낼 여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죠
사드나 천궁으로 탄도 미사일 같은걸 방어해도
서울 땅 10평당 1발씩 꽂히는 장사정포를 무슨수로 막겠어요
핵보다 인명피해가 더 클겁니다
탄도미사일은 대기권 돌파하기 전에 격추하는게 베스트고
대기권 밖에서는 요격 불가, 대기권 돌입 후에는 요격이 아주 어려움.
속도부터 굉장히 빠르고 탄두가 여러 개인데,
이스라엘-이란 전에서 사드가 이란 탄도 미사일과 탄두 절반 가량 격추했음.
주요 시설에 안 맞을 각이라 흘린거라는데,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아서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음.
그리고 요즘 대세는 극초음속 미사일인데
이것도 격추가 가능한지는 더더욱 알 수 없음.
MD의 경우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초기에서 드러났듯이
뻥폭탄 여러 개 섞어서 쓰면 숭숭 뚫립니다.
그리고 북한이 무서운 건 핵이 아니라 방사포죠.
사정거리가 대전까지 닿는 방사포가 수두룩해서 굳이 핵 쓸 필요도 없이
기습 당하면 서울은 날아가고 시작입니다.
옛날에 THAAD 들어올때 북한의 탄도탄 발사에 대해서 국방부랑 애들이 한 개소리가 고각 요격임.
이게 왜 개소리냐면 서울경기는 고각 발사를 할필요가 없는 거리임.
간단하게 북한이 제일 많이 가지고 있고 우리한테 제일 위혐인게 SCUD-B/C계열의 SRBM임. 흔히 전술탄도탄이라고 불리우는 애들인데 사거리 250~350km의 사거리를 가진것들인데 핵을 않넣고 고폭탄만 넣고 발사한다고 해도 이거 요격못함.
이유가 애들이 날리는 거리가 대략 100km이내에서 발사함 즉 장사정포와 비슷한 사거리에서 발사하는데 이때 비행시간이 3분 이내임.
3분은 레이다가 미사일을 탐지하고 요격하는데 걸리는 최소시간임.
이라크전에서 비슷한 미사일이 요격되었는데 전부다 100km를 넘은 비행거리를 가졌슴.
즉 거리가 짧아 요격할수있는 시간이 없슴.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인데 미사일 쏘면 바로 레이다에 탐지되는게 아니라 일정고도까지 올라가야 탐지가됨.
그래서 조기경보통제기를 더 많이 들여오기 위해 군에서 노력중인것....
지상레이다로는 최소 발사후 10초가 지나야 알수있고 만약 산능선 뒤에서 발사한다면 30초(고도 1km 이상)는 지나야 하니 이렇게되면 비행속도가 빨라져 요격할수있는 시간이 더 짧아지게됨.
즉 실질적으로 장사정포가 위협이 아니라 대구경 다련장포와 탄도미사일이 위협임.
일반 야포는 거의 피해가 없다고 보면됨.
이란은 이스라엘하고 거리도 있고, 핵이 아직 없다고 생각되어서 저렇게 쳐맞는 거.
어디 소설 마냥 핵융합으로 전력 공급 받는 레일건으로 100% 요격 시스템 만들지 않는 이상 힘듬.
막을 수 있어도 100% 방어가 불가능에서는 아직도 핵의 영향이 줄지 않죠.
50km 떨어진 거리를 날아오는 수천수만발의 포탄을 요격하는건 난이도 자체가 달라요
남북한이 전면전을 벌이면 대화력전이 발생합니다
북한은 1시간 안에 16,000발 정도 쏟아낼 여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죠
사드나 천궁으로 탄도 미사일 같은걸 방어해도
서울 땅 10평당 1발씩 꽂히는 장사정포를 무슨수로 막겠어요
핵보다 인명피해가 더 클겁니다
군사위성 쏘는 이유도 보기 위해서가 아닙니까?( 우리는 다 보고 있다 준동하면 바로 타격 할거니까 까불지 마라)
대기권 밖에서는 요격 불가, 대기권 돌입 후에는 요격이 아주 어려움.
속도부터 굉장히 빠르고 탄두가 여러 개인데,
이스라엘-이란 전에서 사드가 이란 탄도 미사일과 탄두 절반 가량 격추했음.
주요 시설에 안 맞을 각이라 흘린거라는데,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아서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음.
그리고 요즘 대세는 극초음속 미사일인데
이것도 격추가 가능한지는 더더욱 알 수 없음.
MD의 경우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초기에서 드러났듯이
뻥폭탄 여러 개 섞어서 쓰면 숭숭 뚫립니다.
그리고 북한이 무서운 건 핵이 아니라 방사포죠.
사정거리가 대전까지 닿는 방사포가 수두룩해서 굳이 핵 쓸 필요도 없이
기습 당하면 서울은 날아가고 시작입니다.
당신네 옆집에서 사시미도 사모으고 화염병도 사모아도 경찰이 있는데 왜 무서워함?
이정도 수준의 지성이신거 같은데
소형핵폭탄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오는 방법도 있을 거고
우리가 땅덩어리라도 넓으면 모르겠는데 너무 근거리라 요격 가능 시간도 짧고
로켓도 아니고 다량의 대구경 포탄은 요격도 힘듬
이게 왜 개소리냐면 서울경기는 고각 발사를 할필요가 없는 거리임.
간단하게 북한이 제일 많이 가지고 있고 우리한테 제일 위혐인게 SCUD-B/C계열의 SRBM임. 흔히 전술탄도탄이라고 불리우는 애들인데 사거리 250~350km의 사거리를 가진것들인데 핵을 않넣고 고폭탄만 넣고 발사한다고 해도 이거 요격못함.
이유가 애들이 날리는 거리가 대략 100km이내에서 발사함 즉 장사정포와 비슷한 사거리에서 발사하는데 이때 비행시간이 3분 이내임.
3분은 레이다가 미사일을 탐지하고 요격하는데 걸리는 최소시간임.
이라크전에서 비슷한 미사일이 요격되었는데 전부다 100km를 넘은 비행거리를 가졌슴.
즉 거리가 짧아 요격할수있는 시간이 없슴.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인데 미사일 쏘면 바로 레이다에 탐지되는게 아니라 일정고도까지 올라가야 탐지가됨.
그래서 조기경보통제기를 더 많이 들여오기 위해 군에서 노력중인것....
지상레이다로는 최소 발사후 10초가 지나야 알수있고 만약 산능선 뒤에서 발사한다면 30초(고도 1km 이상)는 지나야 하니 이렇게되면 비행속도가 빨라져 요격할수있는 시간이 더 짧아지게됨.
즉 실질적으로 장사정포가 위협이 아니라 대구경 다련장포와 탄도미사일이 위협임.
일반 야포는 거의 피해가 없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