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중고는 그냥 버려야 하는거죠?
N이키 v2k run 사이즈가 타이트해서 늘려서 신으려고 하다가 도저히
맞지 않아서 버릴려고 하다가 상태가 워낙 좋아서 중고마켓에 나눔하려고 올렸는데
가지러 온다고 했다가 묵묵부답이라서 그냥 버려야 하는거구나 생각하고
버렸습니다.
지인주려고 했는데 그냥 아까워도 버리라고 해서 그냥 버릴라고 했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군요.
N이키 v2k run 사이즈가 타이트해서 늘려서 신으려고 하다가 도저히
맞지 않아서 버릴려고 하다가 상태가 워낙 좋아서 중고마켓에 나눔하려고 올렸는데
가지러 온다고 했다가 묵묵부답이라서 그냥 버려야 하는거구나 생각하고
버렸습니다.
지인주려고 했는데 그냥 아까워도 버리라고 해서 그냥 버릴라고 했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군요.


쌔거면 몰르겠는데 남이신던거 어케 신는지
무좀이나 각종 질병에 걸릴수도 있음
미착용 새제품이라고 해도 찝찝한 마음이 있는데 남이신던것은 찝찝함 그잡채가 맞네요.ㅎㅎ
당근에 중고 신발 싸게 많이 팝니다
너무 아깝다 싶으면 판매 하시는 것도
무료 나눔을 많이 해봐서 이제는 선착순으로 절대 안줌. 특히 어린 애들 싸가지 너무 없고 고마운줄도 모름.
당근 이력을 봐서 골라서 나눠 줌. 그럼 음료수나 캔맥주 사다가 주는 분들도 많음 ㅋ.
중고거래의 이유는 한 푼이라도 절약하기 위한 거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