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지원 없어, 지하철 탄다던 배우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 깜짝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임주환 같은 경우 연예인 중 악플이 거의 없는 배우로 유명함
작품도 많이 했는데 소속사 빨이 없는 건지
온갖 유혹을 거절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얼굴이 잘 생기면 연기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연기도 잘 하는 편
작품을 위해서 쿠팡 물류 센터에서 일한 게 아닌 게 싶은데
보통 생활고 (사기)라던지
서민 코스프레 한다는 삐딱한 의견도 있을텐데 그런 말은 없음
반면
최강희는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번아웃이 와서 그런지
쉬고 싶으면 쉬는 일상인데
너무 답답한 나머지
알바를 했던 걸로 알고 있음
최강희는 독특한 사람이라는
아루



김군22
오레플
halmae
발랑까진니연
응답안할래
오케이
나비영
공플레이어
坂本龍馬
zeddk
누둘스
사랑파
폭풍처럼
똥또롱
roroal
레쓰비


자기들은 선택받는 직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