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 아쉽네요.

다른 게임들 ai 보다 많이 멍청해서 공략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아쉽네요.
몇 판 하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따는 사람들은 그냥 따면서 조용히 즐기죠.
화날게 없으니 당연히 글도 안써요.
잃은 사람들만 원래 게시판에 똥글 쓰는건데 당연히 그런 글들만 올라올거고 그걸 보고 중지 하신거 같아 슬픕니다.
다른 게임 해본 사람들은 알죠.
보너스 피 이런 이상한 룰이 더 있어서 6고도 나오고 최대 1만점 이렇게도 나온다는걸.
여기는 룰 자체가 상한선이 200점이라서 30배로 아무리 해도
잃어봐야 6천점이라 탄 맞아서 패가망신 안 시키려고 설정한 것도 맘에 드는데.
뻑 쪽 쓸은 원래 맞고는 당연히 잘 나오는거고
손에 4장 있고 초출 두장을 가지고 있고 바닥에 2장 있고 덱 8장 남았다.
쪽 확률이 그럼 25%인건데 당연히 잘나오죠.
초출 아니어도 12.5%고.
쪽 아니어도 뒷패가 붙을 확률은 25%이고.
(상대방하고 겹치는거 없다고 하면)
ai가 다음 나올 패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최대 50%임. 절반은 나한테 있으니까.
바닥에 두장있고, 내손에 4장 상대4장 덱에8장이 있으면 쓸 확률은 8분의1이고.
두장씩 남아있으면 쓸확률이 25%이고.
마지막 갈수록 쓸이 너무 잘나온다고 하는데, 확률 상 당연한 말을 왜 사기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누가 보면 본인은 쪽 쓸 안하는 줄.
애초에 분리한 상황에서 바닥패는 초촐이 아닌데 내가 들고 있으면
바닥패를 먹을게 아니라 쪽을 노려야 하는거고.
대충 치니까 당연히 상대방이 쓸 할 확률만 높여주는거지.
조금 멍청해서 고박 씌우는것도 잘되고,
무조건 내가 선 잡는것도 혜택이고,
심지어 시간 제한도 없고,
띠보다는 멍 먼저 먹어서 띠 모으기도 쉽고
폭탄은 바로바로 먹어서 상황 파악도 쉽고
재밌었는데 분탕러들땜에 날라가니 참 아쉽네요.
이상 아쉬움의 이야기 끝.
halmae
김군22
오레플
halmae
발랑까진니연
응답안할래
오케이
나비영
공플레이어
坂本龍馬
zeddk
누둘스
사랑파
폭풍처럼
똥또롱
얼기니
roroal
레쓰비


그럼 3번 연속 쪽 할 확률이?
내가 홍단 비상인데 홍단 내려놓고 더미패로 다시 그 홍단을 가져갈 확률이?
정말 아쉽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