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유튜브에 멕시코시티 초등학교만 봐도 부모들이 무조건 데려다 주고 학교 입구는 두꺼운 방탄 철제문이며 무장가드가 학교 입구 지키고 있습니다.
그 나라 안에서도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나 사법기관 경찰들 죽어나간다는 뉴스 계속 나오고요. 자기네도 저녁만 되면 동네 못 돌아다닌다고 하는 건 살벌한게 맞습니다.
어찌되어도 그런 가운데 살아가니까 적응된 거 뿐이죠.
코미꼬 어제 근황만 봐도 난리더군요. 그와 중에 목숨 위협하는 보이스피싱까지 에휴...
객관적으로 봐야죠.
사망 원인 중에 타살이 탑 클래스에
마약 카르텔 파워가 공권력을 넘네 마네 하고
지들 욕한다고 정치꾼, 시장 잡아 죽이는데다
사법권 무시하고 멋대로 즉결심판하는 나라인데
살벌하지 않을리가 있나요.
총맞아 뒤지고 칼맞아서 목 따이는걸 일상에서 보는데 이제는 무덤덤한거임.
멕시코 가서 살고 싶으신듯?
편의점이 6시에 문닫는 나라에서 오래 살다보면 편의점이 6시에 문닫는다고 불편함을 못느끼죠
그런데 24시간 편의점하는 나라에서 오래 살다가 편의점 6시에 문닫는 나라로 돌아가면 큰 불편함을 느끼겠죠
그 나라 안에서도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나 사법기관 경찰들 죽어나간다는 뉴스 계속 나오고요. 자기네도 저녁만 되면 동네 못 돌아다닌다고 하는 건 살벌한게 맞습니다.
어찌되어도 그런 가운데 살아가니까 적응된 거 뿐이죠.
코미꼬 어제 근황만 봐도 난리더군요. 그와 중에 목숨 위협하는 보이스피싱까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