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사건은 피해자들은 승소못했어요 일부 승소했죠
37명이 소송걸어서 이희진 4억 7400만원 배상금 책정받았습니다
나누면 두당 1281만원으로 피해금액에 비해 얼마되지도 않고 더군다나 소송비용은 원고 95% 부담으로 판결나서 피해자들 제대로 물먹은 재판입니다
민사는 그렇지만 형사는 이희진에게 부과됐던 수백억의 추징금은 탈탈털어서 전액 환수했죠
민사도 불특정 다수에 의한 것도 특정인에 의한 것이 다르고 이희진 사건은 거짓내용이든 어쨋든 본인이 선택해서 투자했다는 점에서 궤를 달리해서 민사가 저렇게 나온거고요
박수홍 사건은 돈 빼돌려도 부부가 경제활동을 안하고 살면 모를까 할때마다 추징될테고 자식이 벌이보다 큰 돈 써서 조사들어갑니다
뭐 결론이 이상하지만 사기 칠려면 이희진처럼 쳐야 하는게 대한민국 현실이죠 저 부부처럼 사기치는건 탈탈 털려요 오래전에 돈세탁했다면 모를까...
그래서 한국에서 격언이 있잖아요 사기칠려면 크게 쳐라
아시겠지만.. 기간이 매우 길어요.. 이미 여기저기 분산해 놨겠죠.. 그래서 추정치도 저금액 밖에 안되는걸꺼고.. 법쪽 관계자같으신데 저보다 더 잘아시겠지만..
딱지 붙고 배째라 시전하면 방법없죠.. 그렇다고 지금 박수홍이 전성기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박수홍이 처음 말한 피해금액도 추정치일뿐이고.. 그당시
벌던금액으로 아파트 몇개만 삿어도 추정치 싸다구 때리고 남을꺼구요. .저 어릴때라 기억나느데 그당시는 개그맨들 인기도 많고 프로도 많았으니간요
아니 발이 더 살기 힘든가
이희진 보세요. 실행받고 민사로 어케됏나. 아니 대부분 사기꾼들이 똑같지
37명이 소송걸어서 이희진 4억 7400만원 배상금 책정받았습니다
나누면 두당 1281만원으로 피해금액에 비해 얼마되지도 않고 더군다나 소송비용은 원고 95% 부담으로 판결나서 피해자들 제대로 물먹은 재판입니다
민사는 그렇지만 형사는 이희진에게 부과됐던 수백억의 추징금은 탈탈털어서 전액 환수했죠
민사도 불특정 다수에 의한 것도 특정인에 의한 것이 다르고 이희진 사건은 거짓내용이든 어쨋든 본인이 선택해서 투자했다는 점에서 궤를 달리해서 민사가 저렇게 나온거고요
박수홍 사건은 돈 빼돌려도 부부가 경제활동을 안하고 살면 모를까 할때마다 추징될테고 자식이 벌이보다 큰 돈 써서 조사들어갑니다
뭐 결론이 이상하지만 사기 칠려면 이희진처럼 쳐야 하는게 대한민국 현실이죠 저 부부처럼 사기치는건 탈탈 털려요 오래전에 돈세탁했다면 모를까...
그래서 한국에서 격언이 있잖아요 사기칠려면 크게 쳐라
딱지 붙고 배째라 시전하면 방법없죠.. 그렇다고 지금 박수홍이 전성기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박수홍이 처음 말한 피해금액도 추정치일뿐이고.. 그당시
벌던금액으로 아파트 몇개만 삿어도 추정치 싸다구 때리고 남을꺼구요. .저 어릴때라 기억나느데 그당시는 개그맨들 인기도 많고 프로도 많았으니간요
정치연관되니까 애 봉사표창장으로 4년때리면서 이런거는 겨우???
대한민국 사법부야 고맙다, 나도 횡령기회 생기면 해 처먹을란다ㅋㅋ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