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근황
유키스 동호, 이혼 8년 만에…폭로 터졌다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와의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2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동호가 만난) 여자가 한두 명이 아니었다"라는 주장을 하고 나섰다.
이뿐만 아니라 A씨는 동호가 아이 앞에서 자신을 향해 인신공격을 했다는 주장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애 양육비 1000원도 안 보내고 일본 술집 여자에게 명품 사줬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동호는 연예인 관둔지 10년이라 누군지도 모른다 한번 해보자 싸움중
로마인

Positive
누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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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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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둘이 그냥 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