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재석은 본인이 웃기려고해서 웃기는 유형에서 벗어나 타인을 이용해서 유머케미를 만드는 유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게 토크쇼나 콩트예능에 출연하던 초창기때랑은 다르게 무한도전때부터 새로운 옷을 입은게 진행형 케미입니다.
자신이 돋보이게 분량만들기위해 유머를 남발하고 웃기려고하는 유형은 사실 유재석에게 제일 맞지않는 옷이었고,
무한도전, 패떳, 엑스맨의 경험때문에 타인과의 케미를 통해서 유머를 만드는게 정착됐어요.
유재석은 이제 MC로 봐야하는거지 개그맨으로 보지않습니다.
저도 유재석이 웃기지않고 웃기려고 하는 유머남발로 사람들 웃기려고하지않아서 보는겁니다.
유재석 주변의 출연자들을 활용한 케미로 발생하는 재미요소로 보거든요.
요즘엔 워낙 재미있는게 많아서 상대적으로 재미가 없다 느낄수도 있습니다.
막말로 방수, 똥 이야기만 하면서 웃기려고 덤벼드는 컨텐츠가 아직도 너무 많구요.
그런 수준 낮은걸 개그소재로 삼지 않고 개그 하는것 자체가 대단한겁니다.
지금의 개콘이 재미없는 이유랑도 연결되구요
이게 토크쇼나 콩트예능에 출연하던 초창기때랑은 다르게 무한도전때부터 새로운 옷을 입은게 진행형 케미입니다.
자신이 돋보이게 분량만들기위해 유머를 남발하고 웃기려고하는 유형은 사실 유재석에게 제일 맞지않는 옷이었고,
무한도전, 패떳, 엑스맨의 경험때문에 타인과의 케미를 통해서 유머를 만드는게 정착됐어요.
유재석은 이제 MC로 봐야하는거지 개그맨으로 보지않습니다.
저도 유재석이 웃기지않고 웃기려고 하는 유머남발로 사람들 웃기려고하지않아서 보는겁니다.
유재석 주변의 출연자들을 활용한 케미로 발생하는 재미요소로 보거든요.
지금봐도 견줄 예능인이 없을 정도로 재밌더라구요
그때는 진행자가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ㅎㅎㅎ
무명을 거의 10년을 했는데 한순간에 뜨진 않았죠.
그냥 자기네들끼리 티키타카하는 거일뿐.. 알고보면 내용은 하나도 안 웃기는데..
그 입모양 자체가 억지라두 웃음을 이끄는듯 ㅋ
저도 메뚜기 시절 잠깐보고 tv를 잘 안보는편이러 몰랐는데 인기가어마어마 하네요
김병조.주병진 시대때 좀 본후 거의 안보내요
망한거면 모를까. 뭔가 라인 계속 챙겨서 신선함이 떨어짐
막말로 방수, 똥 이야기만 하면서 웃기려고 덤벼드는 컨텐츠가 아직도 너무 많구요.
그런 수준 낮은걸 개그소재로 삼지 않고 개그 하는것 자체가 대단한겁니다.
지금의 개콘이 재미없는 이유랑도 연결되구요
그 재미없던 8~90년대 개그가 사실은 엄청 정제되어 그런점을 이해하려면
https://www.youtube.com/watch?v=T0oJ6a6MPcM
이거 들어보면 충분히 아실겁니다.
유재석은 같은 라인 사람들이 제대로 받쳐주지 않으면 안되는 캐릭터에요 혼자 뜬게 아닙니다
전 쟁반노래방 동거동락 쿵쿵따
거기까지만 재밌었어요
무한도전 등 이후 지금까지 여러 예능 재미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