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6 세대들의 부모 세대인만큼 사실상 한국전쟁을 치르고 보릿고개 넘는다라는걸 직접 경험하며 살아온 세대이니 절약 정신은 근원적일터라
저걸 바꾸긴 어려울거라 생각함. 특히 고령에서 가치관을 바꾸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고 그들의 한때 문화이기도 했으니.
하지만 지금은 자영업해도 먹기 힘든 시대에 저렇게 하는 것은 민폐고, 본인도 부자인데 좀 심하네.
절약은 본인 집에서만.
그리고 40억 자산가 아님. 하이닉스 주식포함하면 벌써 2000억은 자산가는 되었겠다. ㅎ
옛날 탤런트들은 각 방송국에 전속으로 묶였었음. 그러니까 전원주가 케베수 전속이면 엠베수에 출연 못하는거. 거기다 '끕'을 나눠서 주연급, 조연급, 단역급으로 나눠 월급을 줌. 전원주는 주로 식모, 식당서빙의 조단역급이라 월급이 짰음. 통신사 광고 히트 치면서 남편이 정치 한다고 말아먹은 집안형편이 펴지기 시작. 그래도 몸에 벤 짠순이생활을 버리지 못함. 십 여년전에 집에 수십년 쓴 냄비를 보여준 적이 있는데, 지금은 소설에나 나오는 땜빵한 냄비.
요점은...
아껴쓰려고 아둥바둥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다는거...
그래봐야 40억5천원 되는건데...
이해는 하는데
요즘은 민폐죠
저걸 바꾸긴 어려울거라 생각함. 특히 고령에서 가치관을 바꾸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고 그들의 한때 문화이기도 했으니.
하지만 지금은 자영업해도 먹기 힘든 시대에 저렇게 하는 것은 민폐고, 본인도 부자인데 좀 심하네.
절약은 본인 집에서만.
그리고 40억 자산가 아님. 하이닉스 주식포함하면 벌써 2000억은 자산가는 되었겠다. ㅎ
젊음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데..젊을때 쓸건 쓰고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