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 전부가 민희진과 소송 금액이 아니예요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셨네요
저 431억 중에서 다니엘이 331억원이고 다니엘모와 민희진이 합쳐서 100억입니다
저 워딩은 다니엘 소송을 포함 모든 소송을 멈춰달라는 이야기로 민희진이 다니엘 챙기는걸로 이미지 메이킹하려는 목적이 강한듯 합니다
이미 재판에서 하이브가 완패로 졌어요
그래서 하이브 입장에서 골치아픈거죠 저 손배소 소송이 있지만 이미 이번 달에 선고된 다른 재판에서 민희진의 배임행위 인정안됨, 경영권 탈취행위 인정안됨, 주주간 계약무효 인정안됨 하이브가 주장한거 뭐하나 인정된거 없이 전부 민희진 승리로 끝났습니다 오히려 배신은 하이브가 먼저했다고 재판에서 못박아버렸고요 (물론 하이브는 이 소송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재차 소송 걸겠지만요)
유일하게 하이브가 이득본게 스톡옵션 1000억 줄꺼 250억 정도로 마무리했다는건데 저 손배소 소송이 이전 재판 결과를 참고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도 하이브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고로 손배소 진행해야하는데 민희진이 저렇게 여론전으로 나와버리니 저걸 받을수도 안받을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죠 주가조작으로 여론이 나빠서 여론전 맞대응하기도 애매하고 아무튼 하이브는 죽을 맛일겁니다
근데 오케이 레코즈가 임대한 건물이 중국인 소유이긴 해요 ㅋ
저 431억 중에서 다니엘이 331억원이고 다니엘모와 민희진이 합쳐서 100억입니다
저 워딩은 다니엘 소송을 포함 모든 소송을 멈춰달라는 이야기로 민희진이 다니엘 챙기는걸로 이미지 메이킹하려는 목적이 강한듯 합니다
누가망하든 관심없고만
하이브에서 엄청 방해공작 할텐데 앞으로 뒤로
계약이 괜히 있는게 아닌데 짱깨 새키들도 아니고 계약 조건 맘에 안듬 이지랄 하고
일방적으로 계약 파기 하면 아이돌 키운다고 몇백억 투자한 회사들은 그냥 호구 되는건데
그래서 하이브 입장에서 골치아픈거죠 저 손배소 소송이 있지만 이미 이번 달에 선고된 다른 재판에서 민희진의 배임행위 인정안됨, 경영권 탈취행위 인정안됨, 주주간 계약무효 인정안됨 하이브가 주장한거 뭐하나 인정된거 없이 전부 민희진 승리로 끝났습니다 오히려 배신은 하이브가 먼저했다고 재판에서 못박아버렸고요 (물론 하이브는 이 소송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재차 소송 걸겠지만요)
유일하게 하이브가 이득본게 스톡옵션 1000억 줄꺼 250억 정도로 마무리했다는건데 저 손배소 소송이 이전 재판 결과를 참고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도 하이브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고로 손배소 진행해야하는데 민희진이 저렇게 여론전으로 나와버리니 저걸 받을수도 안받을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죠 주가조작으로 여론이 나빠서 여론전 맞대응하기도 애매하고 아무튼 하이브는 죽을 맛일겁니다
여담으로 안듬이 아니라 안듦이 맞춤법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