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역에서 이틀동안 3명 사망한 충격적 원인
나무 베러 갔다가 나무에 깔려 죽다니 ㅜㅜ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주 사이 3명.
충남에서 최근 나무를 베다가 숨진 사람 수입니다.
설 연휴, 땔감을 구하려 나무를 베던 80대가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등 당진과 청양 등에서 사망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나무베기의 위험성을 알아봤습니다.
밑동을 잘라낸 나무가 앞으로 쓰러지는가 싶더니 바로 옆 나무에 걸립니다.
아래를 더 잘라내자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간신히 넘어집니다.
쓰러질 곳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인명사고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홍정진/벌목 작업자 : "(예상과) 정반대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무게중심이라든가 주변 환경, 특히 (다른) 나뭇가지에 걸리면 제대로 안 넘어갑니다."]
사고를 막으려면 먼저 나무가 넘어질 방향을 정한 뒤 미리 대피장소를 확보해야 합니다.
또, 각도 30도 이상, 깊이는 지름의 1/3 이하로 비스듬한 절단면을 만들어야 원하는 방향으로 나무를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나무를 자를 때는 원래 나무의 높이보다 2배 정도 더 멀리 안전지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또, 경사면에 있으면 나무가 더 멀리 넘어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기계톱 같은 장비를 다루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주 사이 3명.
충남에서 최근 나무를 베다가 숨진 사람 수입니다.
설 연휴, 땔감을 구하려 나무를 베던 80대가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등 당진과 청양 등에서 사망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나무베기의 위험성을 알아봤습니다.
밑동을 잘라낸 나무가 앞으로 쓰러지는가 싶더니 바로 옆 나무에 걸립니다.
아래를 더 잘라내자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간신히 넘어집니다.
쓰러질 곳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인명사고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홍정진/벌목 작업자 : "(예상과) 정반대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무게중심이라든가 주변 환경, 특히 (다른) 나뭇가지에 걸리면 제대로 안 넘어갑니다."]
사고를 막으려면 먼저 나무가 넘어질 방향을 정한 뒤 미리 대피장소를 확보해야 합니다.
또, 각도 30도 이상, 깊이는 지름의 1/3 이하로 비스듬한 절단면을 만들어야 원하는 방향으로 나무를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나무를 자를 때는 원래 나무의 높이보다 2배 정도 더 멀리 안전지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또, 경사면에 있으면 나무가 더 멀리 넘어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기계톱 같은 장비를 다루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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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면 무슨일을 해도 위험할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