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가 검은 털을 가진 줄 알았다! 목욕 시키기 전까지만 해도"
온라인 커뮤니티
“난 당연히 까만 강아지인 줄 알았어요…”
처음 봤을 때는 온몸이 새까매서
‘오~ 까만 털이 매력이네’ 했거든요.
그런데 목욕 좀 시켜보자고
대야에 풍덩 담그는 순간…
맑던 물이 점점 탁해지더니
한 번 헹굴 때마다 커피색 물이 줄줄.
“어…? 너 왜 계속 나오니…?”
온라인 커뮤니티몇 번을 씻겼는지 모르겠는데
점점 색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드디어 밝혀진 진실.
까만 줄 알았던 이 녀석,
사실은 아주 예쁜 ‘누렁이’였어요.
지금은 배 내밀고 물에 둥둥 떠서
“난 그냥 스파 즐기는 중이야” 표정.
오늘의 교훈.
털 색은… 씻겨봐야 압니다.
(이거는 위 내용과는 다른 것임..그러나 내용은 좋은 듯하여 같이 올림..같이 있는 것임.)
내가돌아왔다
아루
roroal
히트팩
JFTQ2792
바샤르
leorio
로이밀러
응답안할래
똥또롱
김군22
사랑파
개빡
오케이
로드리퍼즈
바람꽃2


주인 간식 챙겨주는 개도 이쁜짓 잘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