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모텔 인스타 봤는데 예전 여자 살인마 생각나네요
10년대 초반인가 어떤 여자가 스폰 받아 생활하다가
나이 먹고 스폰 끊어지고 정신도 나가서
조건만남으로 50대 남자 유인해서
40방 찔러서 살해하고 전기톱으로 사체까지 토막낸 사건 있었는데
뭔가 그때 사건 비슷한 냄새가 나네요
저 애는 어쩌다 정신 나가서 그 지랄을 했을까
동기가 가장 궁금하네요
10년대 초반인가 어떤 여자가 스폰 받아 생활하다가
나이 먹고 스폰 끊어지고 정신도 나가서
조건만남으로 50대 남자 유인해서
40방 찔러서 살해하고 전기톱으로 사체까지 토막낸 사건 있었는데
뭔가 그때 사건 비슷한 냄새가 나네요
저 애는 어쩌다 정신 나가서 그 지랄을 했을까
동기가 가장 궁금하네요


그래서인지 극단으로 가면 여자들은 보통 이기적 사고를 하게 됩니다. 시야가 좁아지고 객관화가 힘들어지며, 내가 상황에 맞추기 보단 상황이 나를 맞춰줘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개개인의 선악의 강도와는 별개로 평범하던 이도 괴리를 못 이기면 극단적 행위 - 자해, 살인 - 행동이 튀어나옵니다.
인류 진화의 결과물이긴 한데 대다수는 평범하게 잘 살다가 죽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물리적으로 머리가 고장이 나거나 심리적으로(사실 의학적으로도 레알 물리적 손상이 함께 오는) 고장이 나버리면 맛이 가버리는 거죠.
그런 행동이 나올 확률은 말 그대로 개개인차가 나는 것 뿐이죠.
게임으로 비교하면 SAN(sanity)수치가 낮은 사람이 있는건데, 보통은 여자들이 더 약하죠.
'이 약을 먹이면 죽지않을까'이런 불안감이나 고통에 대한 공감능력 자체가 뇌에서 활성화 되지않아요
'이 약을 먹이면 기절할테니 돈 뺏으면 되겠다' 사람이 돈벌이를 할수있는 도구 정도로 생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