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이쁘장하고 성격도 무던한 스타일인데 시집못가는 사촌동생...
38살인데 시집은 가고 싶어합니다.
얼굴도 이쁘장해요 성격도 여성스럽고 차분합니다
뚱뚱하지도 않고요. 근데 남자 거의 못 사귀어봄.. 실제로.. 썸만 주구장창 타다가 차이는 경우 다분하게 봄.
이유를 대충 보니.. 30넘어서도 썸타다가 남자한테 자주 차임..
이유가 일이 엄청 바쁨.. 집에서도 함.. 시간을 다투는 그런일.
근데 처음에는 남자가 잘해보려고 하다가. 자기가 답장이 엄청 일에 몰두하면 느리다고함. 남자가 맘에 들어도 3시간 4시간씩 있다가 보낸다고함.
남자는 두부류로.. 잘해보려는데 마음없다고 생각해서 역으로 팅겨나감. 혹은 30 대부분 넘은 남자들이라 여자가 밀당하는거처럼 느끼거나 성의 안느껴지니 차버림
무한반복.. 눈이 높지는 않음 지금까지 썸탄 남자들 보면.. 결국 일이 문제인데 이게 남자들은 그렇게 안봄.
답장을 2시간이라도 보내줘라 하면 자긴 일에 몰두하면 폰을 안본다고 안고침;;; 시집가긴 글른듯.
드리멍
아루
사랑파
111434656
로마인
던힐
jacky
coldicy
우회전
오케이
응답안할래
호이짜요
머하나요
Korea


그냥 맘에 안드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결국 눈이 높다는 거고요..
아무리 일에 미쳐도 맘이 가는 이성의 연락은 어떻게든 이어갑니다. 늦게 답해도 사정 설명도 하고 길게 이어 갈려고 계속 대화를 주고 받고요.
그게 안되는게 아니라 안하는 거라 보네요..
자긴 눈 안 높은데 결혼하기 힘들다 하는 사람치고 이거 저거 안 따지는 사람은 못본거 같네요..
여자가 원래 눈이 엄청 높고 그간 썸탔던 남자들은 눈높이에 안맞았던 거라 일이 우선순위가 높은 것처럼 보인듯.
차은우 같은 남자랑 썸탈때도 일에 미쳐서 3~4시간만에 답장하면 인정 ㅋㅋ
일이라면 거기다 38이면 대충 35~40정도 남자들일텐데.. 당연히 이해하고 남음.. 제 생각엔 그나잇대 남자들이 봤을대 그정도 는 아닌거임...
해외나 애들이나 화장빨보고 한국여자 어려보이네 뭐네 하는거지. .35넘음 노화가 안보일래야 안보일수가 없음
전쟁통에도 애는 태어난다는 옛말이 있듯...
우선순위가 일일뿐인거 같습니다.. 우선순위가 남자가 될 남자를 못 만난 것 뿐이겠져
근데 38까지 워커 홀릭으로 지내왔으면 좀 늦은감이 있긴하네요 어느정도 경재적 안정에 따른 연애 또는 결혼 쪽으로 관심사를 좀 뒀어야 할 나이가 ㅠㅠ
본문에도 적혀있잖아요 맘에 들어도 일이 우선이라 답장을 늦게 보낸다고요
성향이 그런거겠죠
알아서 갈사람은 알아서 잘감
어차피 늦은거 혼자가 나을듯
여자들은 맘에 드는 남자 있으면 칼탑하죠. 항상 핸드폰 알림에 신경 쓰고.
샤워할때 아니면 바로 칼답.
여자란 동물은 남자가 맘에 들면 칼답 합니다...
밀당한다구요? 35살 넘어서 자기맘에 쏙 드는 남자를 밀당? 그러다 뺏기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내눈에 차고 넘치는 남자가 다른 여자눈에도 차고 넘치니까요.
이건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그냥 혼자살다가 무덤들어가는것이 한남자 살리는 길임.
내가 살던 집주인
밤늣게 퇴근 하더만
아 다른 볼일이 있느거였네
향기로운 꽃보다 진하다고오오~~~
그렇게 느끼는거죠
남자라면 더 그럴듯 그것도 상대방이 여자라면.
당연히 상대방이 여자가 반응이 시쿤둥하면 아 나를 싫어하는구나라고 느끼죠 그것도 문자나 카톡을 몇분도 아니고 몇시간뒤 보내면..
여기 일전에 중국 짱개 홍자를 보시면 이해하실듯
피곤해 죽겠는데 좋아 합니다
20때는 몰라도 3040쯤되면 어장관리하는 여자 싫어해요
첨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고지를 해주겠죠~
맘이 크게 없었으니 안해왔을거고
미리 말을 해줬는데도 결과가 그랬다면 남자들도 좀 그렇고
대인관계 에서도 자기 나잇대의 남성들과 맨투맨으로 일하다 보면 어지간한 남자는 눈에 안 들어오죠.
남에게는 바빠서 답장이 늦다고 하는거고요.
부서내에서 지위가 있을거고 부하직원들도 있을텐데 본인 밑에 일못하는 남직원들도 겪어봤을테고 (업무 능력, 책임감 등등) 실망도 많이 했겠죠
남자 고르는데 꽤 눈이 높을 겁니다.
문제는 괜찮은 남자는 이미 결혼해서 잘 살고 있고 남은 남자는 하나씩 나사가 빠졌거나 이미 다녀온놈만 있을겁니다.
그나마 중간이상 괜찮은 남자는 20대후반 30대 초반 만나려 할꺼구요
남자가 40대라도 여자 38살은 안 만날려고 할건데.
40대 아재들조차도 여자나이 데드라인이 35살임.
남은 방법은 딱하나.
돈 엄청 많이 벌어서 와꾸 괜찮은 무능력한 연하남 물어서 돈을 미끼로 결혼하는 수밖에.
저 나이대에 눈이 안 높을 수가 없습니다 (외모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내적 성향 및 스타일 기타 등등)
이거 다 수긍 하시겠지만,,, 그냥 본인이 좋아하거나 끌리는 스타일 남자 못 만나서 그래요;;;
좋으면 일이고 나팔이고 시간 어떻게든 냅니다...
문제는 저 나이대 되면 동시간대에 친구들은 결혼을 다 했거나
아니면 비슷한 처지의 친구만 남았을 겁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남자들은 죄다 문제 있을테니
그냥 본인이 남자 한테 먼저 대쉬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대쉬 보단 그냥 남자가 들어올 수 있게 여지를 주던지
제가 100프로 말할게요 일이 아무리 바빠도
지가 끌리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연애랑 결혼 꿈꿉니다
얼굴 까지 이쁘장 하다고 하시니까 더더욱 문제 될 게 없을 테구요
돈도 많으신 가봅니다
일에 그렇게 몰두 할 정도면...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일에 몰두 하면 폰 잘 안보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본인이 마음에 들면 알아서 다 설명하고 알아서 다 완급 조절해요
본인이 마음에 들면 상대방에게 디테일하게 말 많이 해서
이러 이러 해서 일 할땐 폰을 잘 못 보니까 이해 좀 해달라고 하고
상대방들 정상적이면 다 이해 하고도 남습니다
오히려 일에 몰두 하면 싫어할 사람 전혀 없구요
근데 너무 정직하고 옳고 성실 하기도 하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존감도 높고 취미도 있고 (일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고)
그냥 본인 스스로가 외로움도 잘 안 타는 거에요
억지로 남자 만나게 해서 결혼해서 애 까지 낳는다고 해도
남자 이상한 사람 만나면 인생 ㅈ 됩니다
아나운서 김주하 처럼요
말은 할 수 있는데 제대로 된 남자
소개 해주실 거 아니면
그냥 내비 두세요
이유나 조건 필요 없어요
진짜 진심으로 서로 좋아하면요
그런 사람 만나지 못 하거나
주변에 없는 겁니다
여자가 마음에 들면 바로 어떻게든 연락 해요
폰 집에다 두고 일하러 다닐 정도면 저도 인정하겠습니다
남자가 맘에 들면 몇 개월 만에 아이도 만들고 결혼도 함.
뭐든 성공하려면 노력하고 목숨 걸어야죠
그걸 일에 쏟고 있는 중이고
이런 게 훨씬 더 편한데 만난 사람들이 잘 모르네요
심지어 사촌동생 분이 저보다 나이가 많은데 남자들이 그보다 더 많다고하면 당연히
에너지 덜 쏟는 쪽이 편할텐데
남자라는 동물은 20대는 섹스가 뇌를 지배함 그리고 한국사회는 경쟁사회라 어릴적 학창시절부터 시작해서 치열한 경쟁을 함. 그래서 20대는 매우 열정적이고 전투적이며 진취적임
남자가 30이 넘으면 이제 노장병이 됨(연예기준) 20대때 많은 풍파를 겪어서 어느정도 인지능력이 쌓임 되고 안되고
그래서 경험으로 인해 상황판별이 됨 아! 찔러도 안되는구나.
보통 한국 남자들 특성이 이럼.
자 이제 여자 조건을 봅시다. 30 후반에 미친듯이 이쁘지도 않음. 지나가는 그냥 30후반 여성들 수준에서 결혼안한 그냥 미스 수준이겠죠
남자들이 그런여자를 쳐다볼 이유가 없음. 30대 남자들은 20대 여자들을 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세에 문제인데 연예 할때 저런 태도는 저 나이 비슷한 남자들이 가장 싫어 하는 타입에 이성이라는거임.
남자들은 100퍼 오해 함 시각적이고 현실적인 동물이라. 시간에 따른 경험치를 대립하기 때문
남자들에게 별로 매력이 없거나
또는 성의다 없거나 둘 중 하나겠죠
충분한 매력이 있거나
연락이 바로 안되는 상황을 미안해하며 제대로 설명하면
이헤하고 넘어갈 수 있는 남자가 많을거거든요
그게 아니면 일을 정말 사랑해서 하는거도 인정.
아니면 남자 이해 불가.
연락안오나하고 일하느라고 바뻐서 한가할때 연락할께요 라는 이 문장 하나쓰는데 1시간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 짧은 몇초 조차도 그 남자한테 투자할만큼의 생각이 안난다는거..
노력하지 않으면 이성도 얻을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본인이 일에 빠져 있는데 어떻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겠습니까?
집에 와서까지 일한다고 하니 연애는 언제하고 결혼해서도 그럴텐데 답이 딱 나오네요
그리고 저렇게 상담할 정도로 님이랑 친한가요???
그럼 좋은말로 조언을 해줘야지 뭔가 소설같네요 아는여자사람에 대한 ㅎ
엄청난 하자가 있으니까
상대방이 차은우였으면 일이고뭐고 언제나 1분컷 답장이었을거면서
하루 24시간 넘게 일하기도 할 만큼 정신없이 지내던 때도
3년 동안 진짜 연예 열심히 하다가 결혼한 애 있음
이 핑계 저 핑계 되든건
나 진짜 괜찮은 애인데 라고 판 까는 거고
눈 안높은데 아직 못 만났다는건
내눈에 맞는 애를 못 만났다는 거임 ㅋㅋ
계속 차였다는건
나쁜 사람 되는 건 싫고 알아서 떨어지겠지 하는 무책임한 짓임
비혼이거나 만날 생각 자체가 없는 사람 아니고선
비겁한 핑계나 되는 사람임
졸라 눈 높아서 드라마에서나 보던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이거나
겉은 결혼이나 연예 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속으론 전혀 만날 생각이 없고
편하게 남사친이나 파트너 정도 만나길 바라는 사람이거나
자존감 졸라 높아서
남자들 한테 자기 인생 좌지 우지 되는 거 못참아서
내 인생은 내 맘대로 유지하면서 연예 결혼 받아줄 남자 찾는 사람일듯
여자 임원하려고 하나보네요....
장원영 카리나였다면 20일에 한번 답장해도 남자가 쉽게 포기하지 않을지도.
그러니까 어느정도 외모냐하면 딱 연락 안되고 답장느리면 그만 만나도 아쉬울게 없을 정도 거기까지라는 거죠
근데 진짜 외모가 장카설보다 1도 안뒤쳐진다? 그래도 30대 중반이 넘은 여성에게 경쟁력이 있을지는 그 나잇대가 되어봐야 알겠습니다..
여자가 엄청 이쁘면 성격이 좀 그래도
남자가 100보 양보해서라도 다 이해해 줄려하던데
(태생이 엘프들은 대부분은 성격이 좋았습니다)
그거까진 아닌듯 한데 좀 애매하고 연락해도 답장늦고 없음 남자들도 용서를 못 하죠
여자는 남자보다 사회성이 더 강하기 때문에 전화기를 자신의 분신처럼 여기는 존재인데 답장이 늦는다...
이건 부정적인 신호지요.
이런 사람에게 시간과 돈을 투자 할 필요가 없지요.
아직 결혼생각이 크게 있는것 같지 않습니다.
있더라도 맘에드는 사람을 못 만난것 같아요
그간 만나던 사람이 별로여서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를 댄것 같은데
본인의 선택을 존중은 합니다
38살 되도록 노처녀인건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바빠서 연락이 드문것 때문일 가능성은 정말 매우 매우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