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에 무단칩입후 살인시도를 한 캣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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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지에 무단칩입후 살인시도를 한 캣맘
로드리퍼즈
시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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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13:00
사람 죽을뻔했는데 겨우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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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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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브이
02.16 13:02
겨우 12년이라니... 더 형량이 높았으면 좋겠네요
겨우 12년이라니... 더 형량이 높았으면 좋겠네요
울산물주먹
02.16 13:12
헐. 진짜 죽어라 때렸네요.
헐. 진짜 죽어라 때렸네요.
때가쏙비트
02.16 13:19
처벌이 너무 약하네요
처벌이 너무 약하네요
바람따라만리
02.16 13:30
진짜 소름돋네요.
인간이 맞나 싶네요...
진짜 소름돋네요. 인간이 맞나 싶네요...
keiijjang
02.16 13:33
살인미수하고 살인을 왜 구분하는 거지? 살해의 의도가 있으면 걍 살인으로 처벌했으먄 좋겠음.
살인미수하고 살인을 왜 구분하는 거지? 살해의 의도가 있으면 걍 살인으로 처벌했으먄 좋겠음.
koko
02.16 14:13
거참.. 범죄를 장려하는 양형이군.
거참.. 범죄를 장려하는 양형이군.
야신월
02.16 14:22
원래부터 정신병인지 진즉에 알고 있었음
일종의 책임없는 쾌락이자 한낱 미물을 보살피며
그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확인해야만 살아가는 인간
원래부터 정신병인지 진즉에 알고 있었음 일종의 책임없는 쾌락이자 한낱 미물을 보살피며 그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확인해야만 살아가는 인간
abc99
02.16 14:26
와 저렇게 해도 12년 밖에 안받는구나
근데 저 피해자가 판사 가족이었으면 어떤 판결이 나왔을까?
와 저렇게 해도 12년 밖에 안받는구나 근데 저 피해자가 판사 가족이었으면 어떤 판결이 나왔을까?
Howl
02.16 14:49
캣맘이 격투기 선수였나보군요,, 이런일도 있구나 헐~ 길고양이는 불쌍하고 사람 생명은 안중에 없다는게 더 놀라움...
캣맘이 격투기 선수였나보군요,, 이런일도 있구나 헐~ 길고양이는 불쌍하고 사람 생명은 안중에 없다는게 더 놀라움...
성이름
02.16 14:52
동물에 비정상적으로 미쳐있다 = 인간혐오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동물에 비정상적으로 미쳐있다 = 인간혐오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비케니
02.16 15:07
{이모티콘:onion-011.gif:50}
위위경이의방
02.16 15:24
cctv가 있었나,, 폭행횟수가 저렇게 상세하게...
cctv가 있었나,, 폭행횟수가 저렇게 상세하게...
울트라매니아
02.16 17:01
고양이 생명은 그리 중하면서 사람 생명은 저리 하찮게 여기다니..
고양이 생명은 그리 중하면서 사람 생명은 저리 하찮게 여기다니..
탐진치3독
02.16 17:25
12년은 너무 약한듯
12년은 너무 약한듯
핫바
02.16 17:29
폭력이 저정도면 살인마수 맞지
폭력이 저정도면 살인마수 맞지
푸헐
02.16 17:53
캣맘 + 살인미수 ㄷㄷ
캣맘 + 살인미수 ㄷㄷ
파이썬
02.16 19:48
하아~~
하아~~
SinSun23
02.16 20:47
죽일려고 작정을 했네
{이모티콘:onion-030.gif:50} 죽일려고 작정을 했네
리치오
02.16 23:58
고작 12년이라니...
{이모티콘:onion-030.gif:50} 고작 12년이라니...
몬스터락
02.17 00:32
우리나라 법에서 정한 형량이 약한 편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걸 적용하는 판사들이 도덕적 해이로 최대한 약하게 때려버립니다. 비난의 여지를 피하는 게 생활화 되어 있으니까요.
정히 억울하면 2심 대법 가라 이겁니다. 바꿔야 하는 데 언제 바뀔는지는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법에서 정한 형량이 약한 편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걸 적용하는 판사들이 도덕적 해이로 최대한 약하게 때려버립니다. 비난의 여지를 피하는 게 생활화 되어 있으니까요. 정히 억울하면 2심 대법 가라 이겁니다. 바꿔야 하는 데 언제 바뀔는지는 모르겠네요.
뀨뀨꺄꺄꺄
02.17 00:33
캣맘은 정신병임
캣맘은 정신병임
sss55
02.17 01:37
{이모티콘:onion-030.gif:50}
b19162210
02.17 01:50
{이모티콘:onion-010.gif:50}
Si4G
02.17 16:34
캣맘 극혐
캣맘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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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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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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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에 대폭등이라 주식으로 돈번사림 많은데 이야기 절대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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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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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맞나 싶네요...
일종의 책임없는 쾌락이자 한낱 미물을 보살피며
그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확인해야만 살아가는 인간
근데 저 피해자가 판사 가족이었으면 어떤 판결이 나왔을까?
문제는 그걸 적용하는 판사들이 도덕적 해이로 최대한 약하게 때려버립니다. 비난의 여지를 피하는 게 생활화 되어 있으니까요.
정히 억울하면 2심 대법 가라 이겁니다. 바꿔야 하는 데 언제 바뀔는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