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연쇄 살인 사건은 고유정보다 엄인숙과 더 닮았다.
이번 모텔 살인 사건에서 다들 고유정급이라고 하는데 고유정은 살인후 시신처리 과정에서의 잔혹성이 특출났던거지, 실제 연쇄 살인과 정신의약품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빠삭하게 알고 이용했던 점에선 고유정보다 엄인숙과 닮았음.

총 3명을 살해 했고 실명 5명을 포함해 부상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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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간에는 사이코패스 검사 점수가 40점 만점이란 얘기가 나오고 있으나 엄인숙이 잡힌 시기엔 아직 사이코패스 검사가 도입되기 전이라 이는 낭설이라고함.(다만 본인의 가족을 포함해 범죄를 저지르는데 거리낌이 없었기에 이런 낭설이 사실처럼 굳어진듯)
이번 모텔 살인사건에서 피의자는 향정신의약품+숙취해소제+알콜 각각의 효과를 계산해서 피해자들에게 준 것 같다는 설명.

엄인숙도 자신이 처방받은 항정신의약품의 부작용과 효과를 알고 이를 섞어서 음료수에 타 피해자들에게 먹이고 상해를 일으킴.

모텔 연쇄 사망사건 피의자는 당시 불구속 수사중 다른 남성에게 같은 수법으로 사망케함.

엄인숙은 위와 같이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은 이후에도 병원등에서 알게된 지인들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하거나 자신이 신용카드를 훔쳐 쓴게 발각될까봐 약을 이용해 지인을 재운뒤 눈을 실명케하는 추가 범죄를 저지름.
이와같이 연쇄 살인과 경찰과 법원의 불구속 수사로 결정시 추가범죄를 저질렀다는 측면에서 이번 모텔 연쇄 살인사건은 이은해, 고유정 보단 사이코패스인 엄인숙과 상당한 유사성을 보임을 알 수 있음.
다만 미스테리인건 엄인숙과 고유정, 이은해등은 자신의 빚과 사치를 위해 보험금을 노렸거나 원한등 살인의 동기가 존재했는데 이번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는 아직까지 동기가 불문명함. 보험금을 노린 범죄도 아니고, 명확한 원한도 들어나 있지 않음.
만약 정말 엄인숙과 같은 사이코패스 성향이라면 이번 모텔 피의자가 연루된 밝혀지지 않았거나 미수에 그친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도 보임. 갑자기 1년안에 거리낌없이 연속 살인을 저지르는 건 쉽지 않기 떄문.
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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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사건 축소 시키고 기사 안내려고 애쓰는 중 ^^
얼마나 정상인 코스프레를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