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이 임효준 묻은 사건이 정말 악질이었던 이유
임효준이 황대헌 바지를 강제로 벗긴 결과 황대헌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입었고
수면제를 복용해야 잘 정도로 불안한 상태. 인권상담소에서 상담까지 받고 다니는 상황이라고 말함
임효준의 사과는 물론 코치진들의 중재에도 모두 거절함
2019년 11월 스포츠 공정위에 재심 신청했지만 기각되버림
이에 노도희 선수가 직접 인터뷰에 나서며 임효준이 그런 의도를 가지고 벗긴 게 아니라 말하고
당시 현장에 있던 선수들이 임효준을 향해 탄원서를 제출함
1. 황대헌이 먼저 여자 선수들 엉덩이 때림
2. 임효준이 똑같이 황대헌에게 장난치다가 엉덩이 윗부분이 살짝 보여짐(초반 언플로 나온 성기노출이니 심하게 노출됐느니 다 거짓)
3. 황대헌은 사건 직후 선발전 차순위 선수에게 오 임효준 나갔으니 이제 국대 나가겠네?라고 발언
본인이 직접 "아 린샤오쥔 선수 말씀하시는 거죠?"라고 굳이 수정해서 말하는 모습까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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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 문제지만
빙상 연맹에서 일부러 만든 것 같은데?
저런 장난은 학교다닐때 많이 해본거고
근데 왜 하필은 귀화한 나라가 중국인 걸까..
다른 나라였다면 좀 나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여전한가 봅니다
실력보다 넌 메달 땄으니 대표 양보하라 압박 하는 말도 안되는 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