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취업이 쉬웠다고?
어떤 사람이 티카페에 90년대는 아무나 공무원되고
대기업 문이 활짝 열려 있던 아주 행복한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 때 취준생으로 살아보고 그런말 하는 지 모르겠네요
대학교다니면서 술만 먹어도 취업되던 세대는 80년대가 마지막이죠. 물론 그당시 대학 진학률이 30퍼센트 미만이었고 소팔아서 대학보냈다고 해서 우골탑이라고 했었지요
90년대 초반 공무원 경쟁률 20대 1 중반 40대 1 후반 80대 1인데 이게 아무나 되는 건가요?
한달 공장에서 일해도 18만원 20만원 받던게 90년대 초반입니다.
노가다 일당 2만원에서 90년대 말에 4만원 되었구요.
짜장면 한 그릇 90년대 초반 1000~1500원 중반 3천원 후반 4천원이구요.
4대보험이 어디있었나요. 급여 안 떼먹으면 고마운거지
자살자요? IMF때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모르죠?
그 시절이 지금보다 좋았다고 하는 건 치매거나 그 때 재벌이었거나 아님 주작이죠.
아침 6시까지 학교에 가서 자정에 귀가 하던게 90년대 초반입니다.
소년시대? 라는 드라마가 그냥 팩트였던 시대구요.
살기 좋았던 시절은 없습니다.
살아 남았으니까 추억 보정되는 거지
어제는 이미 지났고 내일을 멀고
오늘을 사세요
대기업 문이 활짝 열려 있던 아주 행복한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 때 취준생으로 살아보고 그런말 하는 지 모르겠네요
대학교다니면서 술만 먹어도 취업되던 세대는 80년대가 마지막이죠. 물론 그당시 대학 진학률이 30퍼센트 미만이었고 소팔아서 대학보냈다고 해서 우골탑이라고 했었지요
90년대 초반 공무원 경쟁률 20대 1 중반 40대 1 후반 80대 1인데 이게 아무나 되는 건가요?
한달 공장에서 일해도 18만원 20만원 받던게 90년대 초반입니다.
노가다 일당 2만원에서 90년대 말에 4만원 되었구요.
짜장면 한 그릇 90년대 초반 1000~1500원 중반 3천원 후반 4천원이구요.
4대보험이 어디있었나요. 급여 안 떼먹으면 고마운거지
자살자요? IMF때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모르죠?
그 시절이 지금보다 좋았다고 하는 건 치매거나 그 때 재벌이었거나 아님 주작이죠.
아침 6시까지 학교에 가서 자정에 귀가 하던게 90년대 초반입니다.
소년시대? 라는 드라마가 그냥 팩트였던 시대구요.
살기 좋았던 시절은 없습니다.
살아 남았으니까 추억 보정되는 거지
어제는 이미 지났고 내일을 멀고
오늘을 사세요
오케이
차영
오케이
로얄제리
별빛한조각
그루메냐
바하레퀴엠
Korea
훌라라
세퍼트컹컹
roroal
펠샨
로마인
로드리퍼즈


한 교실에 50명씩 시험보는데, 감독관 말이 4교실에서 한명 합격하는데 우리교실에서 합격자 나오면 좋겠다고 말했던 기억이,,,
그당시에는 인구도 많고 극소수 계층 빼고 다 고만고만하게 어렵게 살던 시절 ... 그때도 대기업은 취업문턱이 높았을겁니다. 본인들이 격어보지 못하면 그 어려움을 모르는법이지요 남이 하는건 지금도 다 쉬워 보이죠 그까이꺼 하면서 ㅋ
지금보다는 취업 잘 되고 쉬웠던 시기는 맞음
이걸 제외하면 대기업은 꿈도 못꾸던 시절이었는데
여러분도 주위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그리 힘들지는 않을 겁니다.
90년대는 주6일 근무이고, 그 당시 맛있는 음식은 치킨과 데이트 할때는 경양식집에서 돈까스 썰던 시절이었습니다
놀수 있는 문화라고 해봐야 노래방, 기타치고 놀고, 저녁에 나이트 클럽이 전부인 세상입니다
추억을 보정하니 그당시가 살기 좋았다고 생각을 하는거지 서민은 늘 어렵습니다
지금 세상은 sns와 비교하니 내가 거지이고, 미래가 안보이는거지 열심히 살다보면 50,60대 가서는 그래도 그때가 살기 좋았다고 추억 보정 할겁니다
세상은 항상 나에게 만만하게 살 수 있던 시절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