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나니 주유소 직원 참교육
자기보다 약한 여자한테만 지랄하는 찐따들 개 많음
얼마전에 집에 가는 길에 주유하러 갔는데 셀프가 아닌거야. 근데 그제사 내가 지갑을 두고온 걸 알아버렸어.
그래서 차에 두고 다니는 비상금 만원으로 넣어야겠다 싶어서 “죄송한데 만원만 넣어주세요” 했는데
아저씨 표정 싹 바뀌더니 승질 내고 짜증내면서 “누가 만원만 넣냐, 카드도 없냐, 하여간 여자가 문제다. 돈 없으면 차 타지마라” 돌아서서는 이년 저년 난리가 난거야.
너무 화나고 속상한데 순간 당황해서 그런지 말이 안나오더라. 마침 남편 사무실이 근처라 가서 얘기했더니 블래박스 다시 돌려보고는 씩씩 거리며 복수하러 가자고 천원짜리 열장 챙겨서 갔어.
근데 어떻게 복수(?)해줬는지 알아? ㅋㅋ
남편이 누가봐도 덩치 있고 무섭게 생겨서 종종 오해를 받는 얼굴이거든.
그 주유소 다시 가서 “천원!” 주유하고 현금 영수증 끊고, 다시 한바퀴 돌아서 “천원!” 주유하고 현금 영수증 끊고, 그걸 3번 하니까 아저씨가 성질은 커녕 정말 공손하게 죄송한데 자기한테 왜 이러시냐고
울상이더라. 그래서 아까 우리 와이프한테는 꼴랑 만원 주유 한다고 성질 내고 욕 하더니 왜 나한테는 죄송하다고 하냐고,
여자라서 함부로 대한거냐고, 만원 다 채울거니까 현금영수증이나 끊으라고 하고 다시 돌아가서 “천원!”
그러니까 진짜 죄송하다면서 사과하길래 남편이 나 말고 우리 와이프한테 제대로 깍듯이 사과하라고 하고 사과받게 해주고, 따끔하게 뭐라고 하고, 사장한테도 전화해서 이런 일이 있었으니 주의 부탁한다고 했어.
그 전에는 여자들은 이런 (여자라서 겪는 속상한)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도 자기는 전혀 이해가 안간다더니 이 일 겪으면서 여자들은 참 힘들겠네 하더라고.
가끔 열 받을때도 있지만 이럴때 보면 남편 최고네 싶더라.
얼마전에 집에 가는 길에 주유하러 갔는데 셀프가 아닌거야. 근데 그제사 내가 지갑을 두고온 걸 알아버렸어.
그래서 차에 두고 다니는 비상금 만원으로 넣어야겠다 싶어서 “죄송한데 만원만 넣어주세요” 했는데
아저씨 표정 싹 바뀌더니 승질 내고 짜증내면서 “누가 만원만 넣냐, 카드도 없냐, 하여간 여자가 문제다. 돈 없으면 차 타지마라” 돌아서서는 이년 저년 난리가 난거야.
너무 화나고 속상한데 순간 당황해서 그런지 말이 안나오더라. 마침 남편 사무실이 근처라 가서 얘기했더니 블래박스 다시 돌려보고는 씩씩 거리며 복수하러 가자고 천원짜리 열장 챙겨서 갔어.
근데 어떻게 복수(?)해줬는지 알아? ㅋㅋ
남편이 누가봐도 덩치 있고 무섭게 생겨서 종종 오해를 받는 얼굴이거든.
그 주유소 다시 가서 “천원!” 주유하고 현금 영수증 끊고, 다시 한바퀴 돌아서 “천원!” 주유하고 현금 영수증 끊고, 그걸 3번 하니까 아저씨가 성질은 커녕 정말 공손하게 죄송한데 자기한테 왜 이러시냐고
울상이더라. 그래서 아까 우리 와이프한테는 꼴랑 만원 주유 한다고 성질 내고 욕 하더니 왜 나한테는 죄송하다고 하냐고,
여자라서 함부로 대한거냐고, 만원 다 채울거니까 현금영수증이나 끊으라고 하고 다시 돌아가서 “천원!”
그러니까 진짜 죄송하다면서 사과하길래 남편이 나 말고 우리 와이프한테 제대로 깍듯이 사과하라고 하고 사과받게 해주고, 따끔하게 뭐라고 하고, 사장한테도 전화해서 이런 일이 있었으니 주의 부탁한다고 했어.
그 전에는 여자들은 이런 (여자라서 겪는 속상한)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도 자기는 전혀 이해가 안간다더니 이 일 겪으면서 여자들은 참 힘들겠네 하더라고.
가끔 열 받을때도 있지만 이럴때 보면 남편 최고네 싶더라.
오케이
Atlas872009
밥먹고자자
김군22
바하레퀴엠
내가돌아왔다
아이하라
오케이
kof1470
똥또롱
사랑파
응답안할래
우회전
수동1등소망


페미가 쓴 주작글 같네요.
직원이 많이 판다고 돈 더 받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가요.
저런 지능가진 놈을 데려다 쓰는 사장 잘못임. 주유소도 동네 장사인데...
단 한번도 인상 쓰는것 본적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