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인' 누명 벗었지만 남편은 이미 사망…"검·경 등 반성해야"(종합2보)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070225
'진도 저수지 사건' 故 장동오 씨…21년 만의 재심서 무죄
무기징역 판결 받고 복역하다 2024년 급성백혈병으로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로 복역하다 숨진 무기징역수 남편이 21년 만에 누명을 21년 만에 벗었다. 자녀들은 "아버지가 무죄 선고를 들었다면 무척 기뻐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고인이 되신...
로마인
규량
김군22
내가돌아왔다
kof1470
호이짜요
응답안할래
오케이
Atlas872009
사랑파


안타깝네요